남자친구랑은 2년정도 사귀는중이고
사귀면서 많이 싸우고 울고했는데
그래도 서로 여전히좋아서 헤어지지는 않는중
연애초때는 둘다 불타는사랑 중이라
하루에 두번 못해도 이삼일에 한번은 무조건 관계를 했었어
근데 서로 직장을 옮기고 나서부터인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관계하는 수가 눈에띄게 적어졌어
아마…한달에 한번 꼴로 확줄은거 같아
내가 리드하려해도 정말 피곤하다고 하거나
요즘 그냥 하기가 싫다고 하는데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해?
나는 아직 육체적인 사랑을 더 나누고싶은데
남자친구는 플라토닉한 사랑이 더 좋대
처음 연애할땐 속궁합을 더 중요시 생각했던 사람인데
이런변화가 갑자기 온거같이 느껴져..
이런변화가 연인사이에 아직 너무 이르다고 생각하거든
일단 나이차이도 크게 나지않아서
이런걸로는 고민안 할 줄 알았는데
이럴땐 그냥 내가 참는게 맞을까
좋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남자친구가 플라토닉사랑이 더좋다는데 어떻게생각해?
좀더 공평하게 이야기를 듣고싶은데
조언좀 구해도될까요?
객관적으로 남녀입장 모두들어보고싶어서
판에 여쭙니다
친구한테 대화하듯 적어볼게요
남자친구랑은 2년정도 사귀는중이고
사귀면서 많이 싸우고 울고했는데
그래도 서로 여전히좋아서 헤어지지는 않는중
연애초때는 둘다 불타는사랑 중이라
하루에 두번 못해도 이삼일에 한번은 무조건 관계를 했었어
근데 서로 직장을 옮기고 나서부터인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관계하는 수가 눈에띄게 적어졌어
아마…한달에 한번 꼴로 확줄은거 같아
내가 리드하려해도 정말 피곤하다고 하거나
요즘 그냥 하기가 싫다고 하는데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해?
나는 아직 육체적인 사랑을 더 나누고싶은데
남자친구는 플라토닉한 사랑이 더 좋대
처음 연애할땐 속궁합을 더 중요시 생각했던 사람인데
이런변화가 갑자기 온거같이 느껴져..
이런변화가 연인사이에 아직 너무 이르다고 생각하거든
일단 나이차이도 크게 나지않아서
이런걸로는 고민안 할 줄 알았는데
이럴땐 그냥 내가 참는게 맞을까
좋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조언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