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어의 한계 - ‘너’는 반말, ‘당신’은 시비, ‘님’은 온라인 용어라서 일면식 없는 사람이라도 어머님, 이모님 같은 ㅈ같은 혈연중심의 유교스러운 지칭이 반강제됨. 결국 단어 하나하나 계급과 서열에 대한 인식이 녹아 있는 한국어 때문에 일반 명사인 아줌마가 졸지에 신발련이 되어버림. 영어의 you -> 이건 볼 때마다 놀랍다. 어찌나 명쾌한지
2. 한녀 고유의 피해망상 - 문제가 지적되면 문제에 대한 갈등이 아니라 개인적인 자아에 대한 공격으로 인식함. 자아가 너무 비대해진 한녀는 남이 뭔갈 지적하면 아주 사적으로 왜곡해서 받아들임. 같은 성별 할머니가 자기한테 아줌마라고 한게 비하할라고 썼겠음? 그냥 자기 ㅈ대로 해석한거지
3. 숭녀억남의 사법시스템 - 여자는 최대한 관대하게, 남자는 최대한 가혹하게 처벌함으로써 여자에겐 불특정다수에 대한 범죄심리를 자극하고, 남자들에게는 정당방위 또는 정당행위에 대한 사적제재를 무력화시킴. 사적제재를 옹호하는 건 아니다만 비상식적인 수준으로 남성성에 대한 거세가 이루어져 아무리 칼을 들고 있더라도 운동 하나도 안한 한녀 뒤로 돌아가서 발로 쎄게 한 번만 차도 제압 쌉가능인데 이제 젊은 남자들 알빠노 됐지.
이번 아줌마 칼찌사건이 한국사회를 그대로 보여줌
- ‘너’는 반말, ‘당신’은 시비, ‘님’은 온라인 용어라서 일면식 없는 사람이라도 어머님, 이모님 같은 ㅈ같은 혈연중심의 유교스러운 지칭이 반강제됨. 결국 단어 하나하나 계급과 서열에 대한 인식이 녹아 있는 한국어 때문에 일반 명사인 아줌마가 졸지에 신발련이 되어버림. 영어의 you -> 이건 볼 때마다 놀랍다. 어찌나 명쾌한지
2. 한녀 고유의 피해망상
- 문제가 지적되면 문제에 대한 갈등이 아니라 개인적인 자아에 대한 공격으로 인식함. 자아가 너무 비대해진 한녀는 남이 뭔갈 지적하면 아주 사적으로 왜곡해서 받아들임. 같은 성별 할머니가 자기한테 아줌마라고 한게 비하할라고 썼겠음? 그냥 자기 ㅈ대로 해석한거지
3. 숭녀억남의 사법시스템
- 여자는 최대한 관대하게, 남자는 최대한 가혹하게 처벌함으로써 여자에겐 불특정다수에 대한 범죄심리를 자극하고, 남자들에게는 정당방위 또는 정당행위에 대한 사적제재를 무력화시킴. 사적제재를 옹호하는 건 아니다만 비상식적인 수준으로 남성성에 대한 거세가 이루어져 아무리 칼을 들고 있더라도 운동 하나도 안한 한녀 뒤로 돌아가서 발로 쎄게 한 번만 차도 제압 쌉가능인데 이제 젊은 남자들 알빠노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