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는 걸러라

ㅇㅇ2023.03.05
조회17,586
초반엔 그래도 월급세내 했는데
매출압박이런걸 떠나서
일단 나이40중후반넘으면불안해지고
이때되면결혼했어도 한참 벌어야할때인데
경력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함
젊은애들이 들어오기시작하면
일반회사들도긴장하기시작하겠지만결이다른듯
겉보기에는 엄청 배려심깊고다정다감하고 책임감강해보이고한데 뒤에서는풀때가 없으니 전형적인술,담배,여자,돈의 지배되는 직업겉으로는 영업의 꽃이다하는데굳이 표현하자면 영혼까지파는직업이라 생각함
허구한날 술이고문란하고 음주운전도 그렇고답이 없겠더라.(동거하면서 업x 등)
다그런건 아니겠지만한참벌때인데 애매한듯
앗,
예상하셨다 시피 연구직이나 사무직아닌"영업직" 말한겁니다 ㅠ 오해의 소지가 있겠네요.
+ 다 그런건아니겠지만 이쪽분야의 남친이나 지인도잘 만나서 사귀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