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전 국무총리께서 국민의힘대표가 된다면 정통보수 정당 재건, 국민을 시원케 하는 정당, 당원 중심 정당, 30년 자유 민주정권 창출, 총선 승리로 윤석열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사료되다 : 思料되다, 깊이 생각되어 헤아려지다 / 네이버 국어사전) 그러므로 청렴하고 정직한 황교안 전 총리를 당 대표로 선택해 주시길 바랍니다. (최대우 2023. 03. 04)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옛 속담에 '초록은 동색'(草綠-同色, '풀색과 녹색은 같다'는 뜻에서, 처지가 같은 사람들끼리 한패가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박완서 소설어사전 / 네이버 지식백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을 추천하거나 인선에 반영할 때 나쁜 의미에서 사용되곤 하는 속담입니다. 그러나, 저는 사람을 인선하거나 추천함에 있어 조금 다른 의견이 있어서 나경원 전 의원께 이 글을 보냅니다.
첫째, 나한테 유리한 것이 아니고, 상대방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 그사람이 누구랑 협력해야지만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가. 신용거래는 지지세력이 같은 사람들끼리 뭉치는 것인데 얼굴에 로션을 조금 더 바른다고 해서 엄청난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 야합은 지지세력이 전혀 다른 사람들과의 연대를 말하는데 1플러스1은 2에 가까운 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야합이 낫다.
둘째, 승산이 없는 싸움터에는 끼어들지 않는다. 이것은 전략가들이 취할 수 있는 공통적인 철학이므로 논평하면 안되고 그냥 방증을 이용한 느낌으로 선택해야 한다.
셋째, 위 두가지는 전략가라는 신분에서 선택하는 경우이므로 이번에는 인간 개인으로서 나의 취향데로 선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므로 이번에는 내가 좋아하는 방법데로 선택해 보겠다. 나는 사람의 능력을 평가할 때는 영어를 잘하는지, 법대를 졸업한 법조인인지를 고려대상에 넣지않고 온전히 외모로만 평가합니다. 이 세번째는 죠커(포커칠때 죠커, 고도리칠때는 광파는 거)로 말하는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평가가 아닌 제가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추천하겠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 세번째는 죠커지만 나의 개성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경원 의원께서는 위 세가지 조건을 3대0으로 모두 만족시킨 김기현 후보와 연대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들어 적극 추천합니다.
제목 : 달달검사 <3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06)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때 고액과외를 받고 졸업한 xx같은 인간들은 법과대학을 불법으로 합격합니다. 헌법에 나오는 평등권을 위반한 범죄자들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자들은 학창시절 법과대학 다닐 때 법대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로 전락하게 되는데 저는 그런 사람들을 두고 '달달검사'라고 정의합니다.
<달달검사의 특징>
첫째, 법대 교수님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달달검사들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므로 자신들의 몸이 곧 법전이다 라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없는 법대 교수님들을 달달검사들은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검찰청 조사실에서 심문을 받는 사람들은 원고, 피고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한다'라고 규정하면서 100% 기소를 목표로 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보면 달달검사들의 최면(催眠)에 말려들어서 99%의 원통하고 화가나는 부분은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흉악범으로 둔갑시킨 후 법원에는 무턱대고 기소만 일삼게 됩니다. 이렇게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기소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면 달달검사들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아주 나쁜 선례(先例)를 남기게 됩니다. 즉, 달달검사들의 고집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셋째, 달달검사들은 미국에 살고 있는 노숙자들보다도 못한 형편없는 영어발음과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잘나지도 못한 영어실력으로 모든사람들의 능력을 영어실력으로만 평가하려는 경향이 매우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그런 달달검사들은 다른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면 일단 무시하면서 사람취급도 하지 않으며, 법을 알지못하는 일반 국민들은 흉악범으로 내몹니다. 어쩌다가 법을 잘아는 임자를 만나게되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대면서 개처럼 굽니다.
[펀글] 황교안 "김기현 대표 되면 비대위 갈 것…청렴한 제게 투표" - 연합뉴스 (2023. 03. 04)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는 4일 "김기현 후보가 당 대표가 되면 민주당의 집요한 공격으로 비대위로 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 후보는 당원 선거인단의 모바일 투표 첫날인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김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땅 투기 의혹 관련 리스크가 있다'는 응답이 높아 국민 대다수가 몹시 화가 나 있다"며 자신을 향한 지지를 당부했다.
(중략)
그러면서 "제가 당 대표가 된다면 정통보수 정당 재건, 국민을 시원케 하는 정당, 당원 중심 정당, 30년 자유 민주정권 창출, 총선 승리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며 "청렴하고 정직한 저 황교안을 선택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슬기(wise@yna.co.kr)
(사진1 설명)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황교안 당대표 후보가 3일 서울 마포구 채널A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해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2023.3.3 <국회사진기자단> photo@yna.co.kr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 - 황교안 전 총리를 추천합니다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06)
옛 속담에 '초록은 동색'(草綠-同色, '풀색과 녹색은 같다'는 뜻에서, 처지가 같은 사람들끼리 한패가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박완서 소설어사전 / 네이버 지식백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을 추천하거나 인선에 반영할 때 나쁜 의미에서 사용되곤 하는 속담입니다. 그러나, 저는 사람을 인선하거나 추천함에 있어 조금 다른 의견이 있어서 나경원 전 의원께 이 글을 보냅니다.
첫째, 나한테 유리한 것이 아니고, 상대방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 그사람이 누구랑 협력해야지만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가. 신용거래는 지지세력이 같은 사람들끼리 뭉치는 것인데 얼굴에 로션을 조금 더 바른다고 해서 엄청난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 야합은 지지세력이 전혀 다른 사람들과의 연대를 말하는데 1플러스1은 2에 가까운 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야합이 낫다.
둘째, 승산이 없는 싸움터에는 끼어들지 않는다. 이것은 전략가들이 취할 수 있는 공통적인 철학이므로 논평하면 안되고 그냥 방증을 이용한 느낌으로 선택해야 한다.
셋째, 위 두가지는 전략가라는 신분에서 선택하는 경우이므로 이번에는 인간 개인으로서 나의 취향데로 선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므로 이번에는 내가 좋아하는 방법데로 선택해 보겠다. 나는 사람의 능력을 평가할 때는 영어를 잘하는지, 법대를 졸업한 법조인인지를 고려대상에 넣지않고 온전히 외모로만 평가합니다. 이 세번째는 죠커(포커칠때 죠커, 고도리칠때는 광파는 거)로 말하는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평가가 아닌 제가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추천하겠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 세번째는 죠커지만 나의 개성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경원 의원께서는 위 세가지 조건을 3대0으로 모두 만족시킨 김기현 후보와 연대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들어 적극 추천합니다.
제목 : 달달검사 <3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06)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때 고액과외를 받고 졸업한 xx같은 인간들은 법과대학을 불법으로 합격합니다. 헌법에 나오는 평등권을 위반한 범죄자들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자들은 학창시절 법과대학 다닐 때 법대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로 전락하게 되는데 저는 그런 사람들을 두고 '달달검사'라고 정의합니다.
<달달검사의 특징>
첫째, 법대 교수님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달달검사들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므로 자신들의 몸이 곧 법전이다 라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없는 법대 교수님들을 달달검사들은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검찰청 조사실에서 심문을 받는 사람들은 원고, 피고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한다'라고 규정하면서 100% 기소를 목표로 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보면 달달검사들의 최면(催眠)에 말려들어서 99%의 원통하고 화가나는 부분은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흉악범으로 둔갑시킨 후 법원에는 무턱대고 기소만 일삼게 됩니다. 이렇게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기소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면 달달검사들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아주 나쁜 선례(先例)를 남기게 됩니다. 즉, 달달검사들의 고집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셋째, 달달검사들은 미국에 살고 있는 노숙자들보다도 못한 형편없는 영어발음과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잘나지도 못한 영어실력으로 모든사람들의 능력을 영어실력으로만 평가하려는 경향이 매우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그런 달달검사들은 다른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면 일단 무시하면서 사람취급도 하지 않으며, 법을 알지못하는 일반 국민들은 흉악범으로 내몹니다. 어쩌다가 법을 잘아는 임자를 만나게되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대면서 개처럼 굽니다.
[펀글] 황교안 "김기현 대표 되면 비대위 갈 것…청렴한 제게 투표" - 연합뉴스 (2023. 03. 04)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는 4일 "김기현 후보가 당 대표가 되면 민주당의 집요한 공격으로 비대위로 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 후보는 당원 선거인단의 모바일 투표 첫날인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김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땅 투기 의혹 관련 리스크가 있다'는 응답이 높아 국민 대다수가 몹시 화가 나 있다"며 자신을 향한 지지를 당부했다.
(중략)
그러면서 "제가 당 대표가 된다면 정통보수 정당 재건, 국민을 시원케 하는 정당, 당원 중심 정당, 30년 자유 민주정권 창출, 총선 승리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며 "청렴하고 정직한 저 황교안을 선택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슬기(wise@yna.co.kr)
(사진1 설명)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황교안 당대표 후보가 3일 서울 마포구 채널A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해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2023.3.3 <국회사진기자단> photo@yna.co.kr
(사진2 설명) 황교안 전 국무총리 <출처 : 네이버>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