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저를 싫어하는 아줌마 직원이 있는데 처음에는 그냥 회사에 한두명 쯤 있는 아줌마 특유의 비꼬거나 주변에서 속닥거리며 꺌꺌 웃어대는 그런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전혀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였는데 저랑은 아무런 접점도 없고 부딪힐 일도 없는데 다른 동료들에게 제 욕을 해대고 다니는 걸 알았습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게 저는 그 아줌마 직원을 정말 아무런 감정도 없고 부딪힐 일도 없는데 저를 씹고 다녔다는게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종종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말만 들었지 나한테 일어날거라곤 생각도 안했습니다. 뒷담화 내용은 대충 내가 자뻑이 있으며 잘난척이 심하다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제가 내성적이라 회사에 말이 없긴 하지만 그 아줌마 말고 다른 직원들과는 잘 지내거든요. 아무런 신경도 안쓰고 감정도 없이 부딪힐일 없는 그아줌마에게 제가 무슨 잘난척을 할까요?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는 얘기를 듣고는 제가 예민한 건지 근무시간에도 직원들과 얘기할때 모습이 속닥속닥 제잘제잘 꺌꺌꺌 되는데 마치 못된 중딩들이 뒷담화 하는 것처럼 거슬리게 하는데 하필 사무실 자리가 가까워 그냥 상대할 가치도 없는 사람을 신경써야 한다는게 너무 짜증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ㅠㅠ
유독 나에게 차가운 아줌마 직원
무슨 말도 안되는게 저는 그 아줌마 직원을 정말 아무런 감정도 없고 부딪힐 일도 없는데 저를 씹고 다녔다는게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종종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말만 들었지 나한테 일어날거라곤 생각도 안했습니다. 뒷담화 내용은 대충 내가 자뻑이 있으며 잘난척이 심하다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제가 내성적이라 회사에 말이 없긴 하지만 그 아줌마 말고 다른 직원들과는 잘 지내거든요. 아무런 신경도 안쓰고 감정도 없이 부딪힐일 없는 그아줌마에게 제가 무슨 잘난척을 할까요?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는 얘기를 듣고는 제가 예민한 건지 근무시간에도 직원들과 얘기할때 모습이 속닥속닥 제잘제잘 꺌꺌꺌 되는데 마치 못된 중딩들이 뒷담화 하는 것처럼 거슬리게 하는데 하필 사무실 자리가 가까워 그냥 상대할 가치도 없는 사람을 신경써야 한다는게 너무 짜증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