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반말로 쓰는점 우선 사과드릴게요죄송합니다.. 난 오늘 3월5일 4~5시 쯤에 친구가 놀자고 나오라고 해서 준비하고 근처 놀이터로 갔어 그래서 다 준비하고 약속장소로 향했지 근데 거기에 인천모텔 가해자 09년생 여자가 있었어 그리고 09년생 여자 4명? 그정도 있었고 10년생 여자2명 남자애들 3명 09년생남자 2명 08년생 남자3명 그정도 있었어 갑자기 난 뭔일인지도 몰랐고 내 친구가 있길래 가서 인사했지 근데 인천모텔가해자와 친구3명들이 내 친구와 같이오면서 쟤 이뻐? 아니 조카 못생겼는데?ㅋㅋㅋ 이러면서 좀 대놓고 뭐라했었어 솔직히 너무너무 무서웠었고 두려웠었는데 걔네가 10년생을 잡겠다는거야 그 10년생이 나랑 친한 동생이여서 나한테 전화를 해보라고 하는거야 얘도 눈치채고 내 전화를 안받았어 그래서 인천모텔 가해자와 친구들이 나한테 야 쟤 안오면 니가 대신맞아라ㅋㅋㅋ 이러길래 나는 걔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어 걔가받자마자 인천모텔 가해자 남친이 내 폰을 뺏어가서 바로 끊고 내 계좌에서 돈을 빼서 자기 계좌로 이체하려는거야 그래서 6천원정도 뺏기고 그 다음 인천모텔 가해자가 내 폰을 뺏어서 4만4370원을 빼서 자기 계좌호 이체하려고 했었어 암호 인식을 해야해서 얼굴에 핸드폰을 계속 가져다가 댔어 난 눈을 계속 감고있었고 걔네가 계속 내 양쪽팔을 잡고있었어 팔을 꽉잡으면서 힘쓰는거 뭔지 알지? 근데 내가 계좌에 5만370원이 있었어 근데 내가 08년생 남자한테 뜯긴돈이6천원이거든? 그래서 남은돈이 44370원이였어 한푼도 안남기고 싹 털어가려는거야 그때 팔을 계속 잡고있었고 걔네가 계속 팬다고 협박할때 내가 아까 삥뜯긴 남자애가 5000천원 보내주면 내가 얘네 다 말려줄께 라고해서 일단 알겠다하고 걔가 폰을 뺏어서 다시 나한테 줬었어 그리고 10년생이랑 싸지박으라고 계속 시키고 또 그 인천모텔09들은 나 도촬하고 이상하게 보정해서 아까도 나한테 돈 안보내면 스토리에 올린다라하며 계속 협박하고 전화걸어서 욕박고 그러는데 내가 계속 애써 무시하면서 있는데 계속 찾아온다고 협박당하고있어 제발 나 좀 도와줘 의심할까봐 증거자료 필요하면 내가 다 올릴께 진짜 제발 도와줘 인천모텔가해자09년생여자는 3월8일에 재판받고 다른 인천모텔 가해자는 2일 전에 다른걸로 심사원 들어갔어 그리고 인천모텔 가해자 친구들은 계속 팔 잡고 툭툭치면서 도촬하고 얼굴 잡고 사진찍고 진짜 너무 힘들었어…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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