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떻게 그려질까 점점 선명해질까 아님 잊혀져갈까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은 그때의 기억 늘 그리워서 모든 시간이 너로 가득 했어 아련한 꿈처럼 소중하고 또 애틋한 우리의 그때를 사랑이 아니었다 말하지 말아요123
내일의 너에게
점점 선명해질까 아님 잊혀져갈까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은 그때의 기억
늘 그리워서 모든 시간이 너로 가득 했어
아련한 꿈처럼
소중하고 또 애틋한 우리의 그때를
사랑이 아니었다 말하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