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이랑 동거8개월차 5월에 결혼식 날짜잡은 상태.. 남편이 사업하느라 영업을 뛰다가 오랜연락 안한 친구의 와이프를 만난 것..(알바하고계심) 근데 영업하느라 사장님 알선 좀 해달라며 번호교환했는데 와이프인 제가 그런 거 싫어하는 거 알면서 왜 굳이 그런 행동을 한건지 의심됩니다 저 의부증인가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