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부터 친했던 여사친이 셋 있었는데 유치원때는
두루두루 친했어요. 그중 한 친구랑 초등학교 올라가서 연락이 잘 안되다 중학교 올라오고 드문드문 얼굴 보는 정도?
로 지내고 있었어요. 서로 옛 남자/여자친구랑 문제가 생기거나 헤어지면 만나서 위로해주고 가끔 남/여소도 해주고
가끔 이야기도 나눌 정도로 친한 정도였는데
고등학교 2학년 올라와서 사뭇 그 여사친이랑
만나는 날도 많고 서로 연락하는 날도 많아졌습니다.
노래방도 가고 피시방도 가고 같이 밥도먹고
산책도 가고 그래왔지만 요즘들어 자주 애교도 막 부리고
스킨쉽도 서슴없이 합니다. (머리 기대기, 어깨 붙여앉기 등)
하지만 이친구가 남사친이 많은지라 그러는걸수도 있겠다
싶었고(근데 유난히 저한테만 스킨쉽을 많이 하긴 합니다)
또 이친구가 아직 전남친도 완전히는 잊지못한지라
그냥 넘겨왔는데 자주 그러다보니 저도 남자인지라 관심이 안갈수가 없더라구요.
애교부리면 귀여워보이고 스킨쉽하면 괜히 심장도 떨리고
전화도 오래하고싶고 또 꿈에서까지 나와서
자꾸 생각이 납니다. 만약 고백을 해도 실패하면
여태껏 지내왔던 관계가 무너질까,
친구는 그렇게 생각해오지 않았지만 저 혼자서
이런 생각을 하는걸까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잠깐뿐인 감정일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많이 고민해봤지만
그건 아닌것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진은 평소 그러고 노는지라
관계이해를 위해 넣었습니다..)
12년지기 여사친이 여자로 보여요
12년 전부터 친했던 여사친이 셋 있었는데 유치원때는
두루두루 친했어요. 그중 한 친구랑 초등학교 올라가서 연락이 잘 안되다 중학교 올라오고 드문드문 얼굴 보는 정도?
로 지내고 있었어요. 서로 옛 남자/여자친구랑 문제가 생기거나 헤어지면 만나서 위로해주고 가끔 남/여소도 해주고
가끔 이야기도 나눌 정도로 친한 정도였는데
고등학교 2학년 올라와서 사뭇 그 여사친이랑
만나는 날도 많고 서로 연락하는 날도 많아졌습니다.
노래방도 가고 피시방도 가고 같이 밥도먹고
산책도 가고 그래왔지만 요즘들어 자주 애교도 막 부리고
스킨쉽도 서슴없이 합니다. (머리 기대기, 어깨 붙여앉기 등)
하지만 이친구가 남사친이 많은지라 그러는걸수도 있겠다
싶었고(근데 유난히 저한테만 스킨쉽을 많이 하긴 합니다)
또 이친구가 아직 전남친도 완전히는 잊지못한지라
그냥 넘겨왔는데 자주 그러다보니 저도 남자인지라 관심이 안갈수가 없더라구요.
애교부리면 귀여워보이고 스킨쉽하면 괜히 심장도 떨리고
전화도 오래하고싶고 또 꿈에서까지 나와서
자꾸 생각이 납니다. 만약 고백을 해도 실패하면
여태껏 지내왔던 관계가 무너질까,
친구는 그렇게 생각해오지 않았지만 저 혼자서
이런 생각을 하는걸까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잠깐뿐인 감정일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많이 고민해봤지만
그건 아닌것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진은 평소 그러고 노는지라
관계이해를 위해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