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4대강 수심 6M는 되어야 했어.JPG

GravityNgc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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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성층현상이 발생하고, 침전 현상이 잘 발생하는데,


강의 수위가 너무 낮으면 녹조에 취약해지는거야.


수량이 많을수록 수질이 맑아지고, 


오염물에 대한 수질 악화정도가 낮아지닌깐,


그래서 가뭄철에 수문을 닫고 댐을 방류해 수위를 높이는거야.



 


이 사진을 보면 A1 보와 A2의 보의 거리가 굉장히 짧은데,


가정해서 그런거지. 길이가 10배여도 마찬가지야.


B1의 수심이  3M정도 되고, B2의 수심이 4M정도, B3의 수심은 6M정도 된다고 가정하면,


이때 B1과 B2에 최저층에 산소 발생기를 가동하게 되면, 


그 안에 있는 모든 물질이 떠오르고, B3 지역으로 유입되게 되지.


이 과정에서 B3에 있던 물이 다시 B1,B2으로 가면서 순환을 일으키게 되는데,


만약에 B1과 B2에서 너무 많이 산소를 발생시켜서, 


B3 지역에서 침전현상이 발생하지 않으면, B2에서 산소발생량을 멈춰야겠지.


그러면 B3로 온 물질이 강 밑바닥에 침전되는데,


이 침전물만 제거하면 되는거야.


그래서 이것도 B1과 B2에 산소 발생기를 충분하게 가동하고, 침전을 하기 위해서,


B2의 산소 발생기 가동을 멈추고, 침전물을 모아, 침전물을 제거할수도있어.


또, B1과 B2에 생물학적 여과재를 추가로 넣어, 미생물이 살 공간을 만들어서,


녹조와 영양 염류를 직접 분해할수도있지.


순환도 중요하지만, 침전도 반복 시켜야 돼,


2일 산소 공급, 2일 침전, 2일 산소 공급, 2일 침전,


상황에 따라 1일 산소 공급, 3일 침전, 


강에 주어진 환경에 따라, 장비와 시설을 다르게 이용해야겠지.


장비와 시설은 사용자가 사용하기 나름이야.


어떻게 쓰냐에 따라서, 천차 만별의 결과를 가져오겠지.


산소 발생기가 어떨때는 녹조를 불러들이고, 어떨때는 녹조를 크게 감소시키지.


영주댐 같은경우 상류 부분의 수량 낮은곳에서 녹조가 발생해서 


영주댐으로 유입되었는데, 영주댐 밑의 산소 발생기가 댐 밑에 있던 영양염류를 위로 올려,


녹조의 성장을 촉진시킨거야. 오히려 가만히 있었으면 침전되었고,


깨끗한 물과 혼합되어, 추가 녹조가 발생하지 않았겠지.


물론 영주댐 상류에서 지속적으로 영양염류를 방출한다면 말이 달라지겠지.


이런 경우 응집제를 사용해서, 강 밑으로 빠르게 침전시키고, 


강 밑의 침전물만 제거하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