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네이트판에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우리는 모두 보험설계사를 믿고 보험을 들지않나요???(나의 TMI를 쉽게 이야기하기 위해 반말을 사용할께여) 우리 가족중에서도 보험설계사를 믿고 보험을 든 사례가 있어아는 보험설계사가 그 분만 있는건 아니지만 __ㅎㅈ에서 일하시다가 따로 나와서 차리게됐다면서 보험을 들어달라고 사정을 하셔서 ㅎㄷㅎㅅ꺼를 들어줬지.어떤 보험이었냐면 뇌혈관질환에 관련된 보험인데뇌동맥류쪽은 당뇨,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고해.그래서 보험 들면서 당뇨 병력이 유무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고 하니까우리쪽에서 "병원에 입원을하거나 수술을 하거나 그런적은 없지만 당뇨가 있는데 괜찮을까?"라고 했더니 설계사가 걱정말라면서 괜찮다고 하더래그래서 OK했고 보험 승인 났다면서 그분이 엄청 좋아했데 그 보험을 들은지 1년 반이 된 지금 시점에서 뇌동맥류를 발견해서 병원을 여기저기 다니시면서 대학병원까지 가서 혈관조형술을 하고 뇌동맥류 최종판정을 받았어그랬더니 보험사에서 심사가 나온거야 그전부터 아팠던건 아닌가 하고 그러면서 당뇨로 병원 진료 본게 나오니까 왜 이야기 하지 않았냐면서 보험 해지가 될거라고 이야기하더라고. 근데 보험설계사가 나몰라라 하네?'난 당뇨있다는 이야기를 사전에 들은적도 없고 나한테 말한적도 없으며아들이나 조카랑은 이야기 하지않고 엄마랑만 이야기를 하겠으며 문제있으면 소송해라'라며 배째라 중이야.중간에는 전화도 차단해서 가족들 전화는 절대 받지도않고 만나러 가도 피해다니고 만나서 이야기를 잘 풀어보려고 해도 말 한마디도 안하고 대답도 아예하질 않아서 얼마나 속이 터지는지그나마 전화안받는다고 계속 ㅎㄷㅎㅅ에 민원을 넣어서 전화는 되는데 그사람이 그냥 소송하래ㅋㅋㅋㅋㅋ 설계사가 들었는데 내가 실수했다 라고 서류 하나만 작성해주면 해지도 안될텐데 어차피 구두로 한거라 증거도 없겠다 저러는거지............ㅋ 그 지역(경기도 ㅎㅅ ㅎㄴ)에서는 소문이 안좋아서 실적을 올리지 못하는 상태고지방으로 다니면서 보험을 팔고있다고 해과연 피해자가 우리 가족 뿐일까?보험설계사에게 고지의무수령권이 없다는것도 이번 일로 알게됐지만우리는 그냥 그저 설계사만 믿고 보험을 들고 하는데 몸이 아픈 시점에서 이렇게 속까지 상하니까 여러모로 정말 힘든 상황이야. 설계사랑 이야기가 이렇게 안되니 해지는 될꺼고 그건 상관없겠는데설계사의 태도가 너무 화가나. 우리뿐만이 아니고 피해를 본사람도 많을꺼고 앞으로 피해보는 사람도 생길걸 생각하니까 이사람이 이 일을 하지 못했으면 좋겠다. 여러분들 구두로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해봤자 소용이 없으니녹음이나 카톡, 글 이런거 꼭 남겼으면 좋겠어그리고 혹시 ㅎㅅ ㅎㄴ에서 저런사람 아는 분 있으면 꼭 피하시길 ..^^ 맘같아선 초성 남기고싶네..^^..;;;; 처음 글 써봐서 이렇게 쓰는게 맞는가 싶고 TMI만 늘어놓은거같은데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맘으로는 이름 이야기하고 위험하니까 해지하라고 하고싶은 마음졸라빡쳐
가족들 보험설계사 한번씩 확인해봐.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우리는 모두 보험설계사를 믿고 보험을 들지않나요???(나의 TMI를 쉽게 이야기하기 위해 반말을 사용할께여)
우리 가족중에서도 보험설계사를 믿고 보험을 든 사례가 있어아는 보험설계사가 그 분만 있는건 아니지만 __ㅎㅈ에서 일하시다가 따로 나와서 차리게됐다면서 보험을 들어달라고 사정을 하셔서 ㅎㄷㅎㅅ꺼를 들어줬지.어떤 보험이었냐면 뇌혈관질환에 관련된 보험인데뇌동맥류쪽은 당뇨,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고해.그래서 보험 들면서 당뇨 병력이 유무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고 하니까우리쪽에서 "병원에 입원을하거나 수술을 하거나 그런적은 없지만 당뇨가 있는데 괜찮을까?"라고 했더니 설계사가 걱정말라면서 괜찮다고 하더래그래서 OK했고 보험 승인 났다면서 그분이 엄청 좋아했데
그 보험을 들은지 1년 반이 된 지금 시점에서 뇌동맥류를 발견해서 병원을 여기저기 다니시면서 대학병원까지 가서 혈관조형술을 하고 뇌동맥류 최종판정을 받았어그랬더니 보험사에서 심사가 나온거야 그전부터 아팠던건 아닌가 하고 그러면서 당뇨로 병원 진료 본게 나오니까 왜 이야기 하지 않았냐면서 보험 해지가 될거라고 이야기하더라고.
근데 보험설계사가 나몰라라 하네?'난 당뇨있다는 이야기를 사전에 들은적도 없고 나한테 말한적도 없으며아들이나 조카랑은 이야기 하지않고 엄마랑만 이야기를 하겠으며 문제있으면 소송해라'라며 배째라 중이야.중간에는 전화도 차단해서 가족들 전화는 절대 받지도않고 만나러 가도 피해다니고 만나서 이야기를 잘 풀어보려고 해도 말 한마디도 안하고 대답도 아예하질 않아서 얼마나 속이 터지는지그나마 전화안받는다고 계속 ㅎㄷㅎㅅ에 민원을 넣어서 전화는 되는데 그사람이 그냥 소송하래ㅋㅋㅋㅋㅋ 설계사가 들었는데 내가 실수했다 라고 서류 하나만 작성해주면 해지도 안될텐데 어차피 구두로 한거라 증거도 없겠다 저러는거지............ㅋ
그 지역(경기도 ㅎㅅ ㅎㄴ)에서는 소문이 안좋아서 실적을 올리지 못하는 상태고지방으로 다니면서 보험을 팔고있다고 해과연 피해자가 우리 가족 뿐일까?보험설계사에게 고지의무수령권이 없다는것도 이번 일로 알게됐지만우리는 그냥 그저 설계사만 믿고 보험을 들고 하는데 몸이 아픈 시점에서 이렇게 속까지 상하니까 여러모로 정말 힘든 상황이야.
설계사랑 이야기가 이렇게 안되니 해지는 될꺼고 그건 상관없겠는데설계사의 태도가 너무 화가나. 우리뿐만이 아니고 피해를 본사람도 많을꺼고 앞으로 피해보는 사람도 생길걸 생각하니까 이사람이 이 일을 하지 못했으면 좋겠다.
여러분들 구두로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해봤자 소용이 없으니녹음이나 카톡, 글 이런거 꼭 남겼으면 좋겠어그리고 혹시 ㅎㅅ ㅎㄴ에서 저런사람 아는 분 있으면 꼭 피하시길 ..^^ 맘같아선 초성 남기고싶네..^^..;;;;
처음 글 써봐서 이렇게 쓰는게 맞는가 싶고 TMI만 늘어놓은거같은데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맘으로는 이름 이야기하고 위험하니까 해지하라고 하고싶은 마음졸라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