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22일 스쿨푸드 자양점에서 이태원 부대국밥, 모짜렐라 스팸마리를 시켰는데요, 이태원 부대국밥을 첫입 뜨자마자 뭐가 씹히길래 김치겠거니 했습니다.맛이 이상해 바로 뱉었는데 탄 비닐쪼가리가 그대로 국물안에서 조리되어 나왔습니다.저는 스쿨푸드 자양점에 연락을 했고, 스쿨푸드 자양점은 "본인들은 본사에서 팩으로 납품받는다"라고 하여 본사로 연락하였습니다.그런데 저에게 연락이 온거는 본사측이 아닌 '본사에 부대찌개를 납품하는 영세업체'였습니다. 후에 본사와도 통화가 되었지만 스쿨푸드 본사는 '납품업체'를 통해 저와 연락을 하라고 하며 제대로된 대처, 보상또한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본사와 납품업체는 본인들의 실수로 비닐쪼가리가 들어간걸 인정했습니다. 제가 본사에게 대처를 요구하자 스쿨푸드 본사 이** 본부장이란 사람이 전화와, 마치 스쿨푸드의 책임은 아니고 납품업체에게 모든걸 떠넘기는 식이네요. 물론 스쿨푸드에서 직접 제조한게 아니지만 저는 스쿨푸드를 믿고 음식을 시킨건데 본사와 납품업체의 태도에 너무 화가납니다.이런경우 어떻게 하면좋죠? 3
스쿨푸드 부대찌개 먹다 나온것.
2023년 2월 22일 스쿨푸드 자양점에서
이태원 부대국밥, 모짜렐라 스팸마리를 시켰는데요,
이태원 부대국밥을 첫입 뜨자마자 뭐가 씹히길래 김치겠거니 했습니다.
맛이 이상해 바로 뱉었는데 탄 비닐쪼가리가 그대로 국물안에서 조리되어 나왔습니다.
저는 스쿨푸드 자양점에 연락을 했고,
스쿨푸드 자양점은 "본인들은 본사에서 팩으로 납품받는다"라고 하여
본사로 연락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연락이 온거는 본사측이 아닌 '본사에 부대찌개를 납품하는 영세업체'였습니다.
후에 본사와도 통화가 되었지만 스쿨푸드 본사는 '납품업체'를 통해 저와 연락을 하라고 하며 제대로된 대처, 보상또한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본사와 납품업체는 본인들의 실수로 비닐쪼가리가 들어간걸 인정했습니다.
제가 본사에게 대처를 요구하자 스쿨푸드 본사 이** 본부장이란 사람이 전화와, 마치 스쿨푸드의 책임은 아니고 납품업체에게 모든걸 떠넘기는 식이네요.
물론 스쿨푸드에서 직접 제조한게 아니지만
저는 스쿨푸드를 믿고 음식을 시킨건데
본사와 납품업체의 태도에 너무 화가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하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