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65.7/50-1 정도 되는데 마른거 너무 고민.. 나도 살 안찌는데 안먹어서 안찌는줄 아는 주변인들 때문에 부담스러움. 게다가 키가 막 작은편도 아니고 165에 뼈대가 가늘어 여리여리하게 보일수 밖에 없는데 나이 드신 할머니 아주머니들은 무슨 이미지 만들려고 안먹는줄 아시더라.. 친구들도 칭찬이라고 다리 가늘어서 부럽다 날씬해서 부럽다 저러는데 더 싫음241
살 안 찌는것두 넘 스트레스 받아ㅜ
나도 살 안찌는데 안먹어서 안찌는줄 아는
주변인들 때문에 부담스러움.
게다가 키가 막 작은편도 아니고 165에 뼈대가
가늘어 여리여리하게 보일수 밖에 없는데
나이 드신 할머니 아주머니들은 무슨
이미지 만들려고 안먹는줄 아시더라..
친구들도 칭찬이라고 다리 가늘어서 부럽다
날씬해서 부럽다 저러는데 더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