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댐은 무려 1만 8천억톤 저장이 가능해.jpg

GravityNgc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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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댐 면적의 1/3정도 해당하는 


부유식 인공 수초 여과장을 설치하면 어떻게 될까?


1000톤~1만 톤 규모의 여과재가 강 위에 떠 있는거야. 


생물학적 여과재 1개에 미생물 수억마리가 살아가는데,


강 밑에 산소를 충분하게 공급하다가, 영양염류 농도가 오히려 상승하면,


생물학적 처리량에 비해 영양염류가 과도한거야.


이때 산소공급기를 멈추고 침전을 유도해,


7일간 산소 공급을 멈추면 어떻게 될까?


영양염류와 오염물질이 강 밑으로 침전하고, 


강 위에 깨끗한 물만 남게될뿐만 아니라,


녹조와 영양염류가 인공 수초 여과장에 의해서 분해되지.


산소를 소비한뒤 산소포화도가 낮아진 물이 강 아래로 내려가고, 깨끗한 윗물이 다시 올라오고,


이때 강 밑의 침전물을 꺼내서, 농축해서 바다로 배출하는거야.


이렇게 생물학적 처리량을 초과하는경우 침전공법을 사용하는거야


그래서 강 밑의 오염물질을 꺼낼수있는 석유 시추형 펌프기가 필요한거지.


4대강의 본류 같은경우 지하수를 소비하면서, 강 밑과 뻘 안에 미생물을 활용하지만,


댐과 저수지, 호수에서는 인공 수초섬을 짓는거야.


녹조 해결하려면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돼


영주 댐 녹조를 해결 할 수 있다면, 어떤 녹조를 못 해결 하겠어


하수처리장도 더 지어야 하면 더 짓고, 보를 만들어야 하면 보를 더 만들고,


준설을 해야 하면 준설을 더 해야겠지.


결국 강과 환경을 재구축해서 자연 생태계을 넘어,


이상적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만들수 있다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사업이지.


최대한 수량을 확보 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