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생각하면서 2년가까이 만나고 있는 30대 초반 동갑내기입니다.오늘 남친이랑 싸우면서 남친이 저한테 가스라이팅을 하는 것 같다고 느꼈는데,이게 가스라이팅이 맞는건지 정확하게 판단이 잘 안서서 도움이 필요해요. 남친 - a라고 말함나 - a라고 말하는게 내탓을하는 것처럼 들려서 기분이 나쁘다 함남친 - 너 탓하려고 했던게 아니라고 함나 - 근데 내가 a라는 말이 내탓했다고 들리니 표현방식을 그렇게 하지 말라 함남친 - 내 표현방식이 이상한게 아님, 내 의도도 그게 아님, a를 내탓으로 받아들이는 니가 이상한거임, 난 억울함나 - 니가 a를 다른 표현방식으로 했다면(예를들어줌) 난 내탓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을 거임, 근데 a로 표현했고 내탓으로 받아들여진데는너의 표현 방식에 문제가 있는거임. 아무 이유없이 니가 좋게만 말했는데 내가 기분이 상해서 하지말라고 하진 않음남친 - 아님 나는 표현 잘하고 있는거임. 니가 생각을 좋은 방향으로 해보는게 맞음, 내가 니탓하는 거 같으면 그렇다고 단정짖지 말고 그게 맞냐 물어봐야됨, 난 내 의도와 달리 받아들이는 니가 안타까움, 좋게 생각해서 좋게 받아들이면 되는거임, 무조건 기분 나쁘다고 판단부터 하지말고 내 의도가 그게 아니면 기분 안 나빠도 되는거잖슴. 과거에 항상 이런 식으로 싸움이 잦았음결과적으로 내가 생각이 이상한 사람,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된거임 근데, 오늘 싸우다 보니 나 - a라고 말함남친 - a라는 말이 본인을 탓 했다고 들어서 기분이 나쁘다 함나 - 너 탓하려고 했던게 아니라고 함남친 - 그럼 내 표현 방식에 문제가 있다 함나 - (과거에 남친이 나에게도 그랬으니)내 의도가 그게 아닌데 너가 좋게 받아들여 보라고 함남친 - 내 탓을 했는데 좋게 받아들이고 말고가 어딧음 표현하는 방식이 이상한거임나 - 엥? 무슨 매 순간 나한테만 문제가 있다 하네? 똑같이 반대되는 과거 상황에서는 받아들이는 내가 문제라더니 내가 니입장이 되니까 표현하는 내가 문제야? 이거 완전 나를 가스라이팅하고 있네?남친 - 이게 무슨 가스라이팅이야 이럴꺼면 나를 만나지 말든가나 - ????그게 가스라이팅이야, 같은 상황에서 어떠한 입장이어도 넌 잘못이 없다 하면서 나한테 다 잘못했다고 하는데 그게 가스라이팅이지남친 - 됬다, 나 지금 힘드니까 이야기하지 말자, 부탁이니까 나좀 내버려둬
이렇게 상황이 종료됬어요.과거 상황과 오늘 상황에서 a라고 말한게 똑같은 말은 아니에요.말을 하는 사람입장에서는 상태를 탓하려고 하는 말이 아니었지만듣는 사람입장에서 상대방이 내 탓을 한다고 느끼는 말인 건 맞아요.
남친은 계속 과거의 a와 오늘의 a가 같을 수가 없고과거에 본인이 말한 a는 남을 탓하려는 의도가 없는데 내가 잘못 받아들여서 생긴 문제오늘에 내가 말한 a는 내가 잘못 표현해서 생긴 문제라고 합니다. 오늘 제 의도가 그게 아니라고 설명해도 제 의도는 남탓을 하는게 맞다고만 하면서의도는 중요치 않고, 너는 남탓을 했으니 그냥 사과해, 표현방식이 이상해 그거 틀렸어라고만 해서 정말 답답하거든요. 반대상황에 본인은 저한테 잘못받아드린다며 저에게 문제가 있다고 한게 있어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 내 마음에 들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는 없지만무조건 내가 잘못했다는 저 대화방식일방적으로 대화를 끊고 피해버리는 저 대화방식이저는 매우 답답하고 더 화가 나요. 본인이 잘못한 일도 곧바로 사과하는 일은 드물고며칠이 지나고 나서야 사과를 하든지 안하고 있다가제가 단호하게 그만 만날 생각을 하고 행동을 취하면그때서야 사과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남친의 일방적인 잘못에 제가 화가 나 화를 내면 저에게 되려 화를 내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남친의 잘못에 제가 화를 내면 본인도 잘못했다는 걸인지하면서도 되려 저한테 화를 내거든요.그럼 저는 화가 더 나서 싸움이 커지는 상황이 많아요. 어떻게 해야되죠?이거 가스라이팅 맞는건가요?
이거 가스라이팅 맞죠?
남친 - a라고 말함나 - a라고 말하는게 내탓을하는 것처럼 들려서 기분이 나쁘다 함남친 - 너 탓하려고 했던게 아니라고 함나 - 근데 내가 a라는 말이 내탓했다고 들리니 표현방식을 그렇게 하지 말라 함남친 - 내 표현방식이 이상한게 아님, 내 의도도 그게 아님, a를 내탓으로 받아들이는 니가 이상한거임, 난 억울함나 - 니가 a를 다른 표현방식으로 했다면(예를들어줌) 난 내탓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을 거임, 근데 a로 표현했고 내탓으로 받아들여진데는너의 표현 방식에 문제가 있는거임. 아무 이유없이 니가 좋게만 말했는데 내가 기분이 상해서 하지말라고 하진 않음남친 - 아님 나는 표현 잘하고 있는거임. 니가 생각을 좋은 방향으로 해보는게 맞음, 내가 니탓하는 거 같으면 그렇다고 단정짖지 말고 그게 맞냐 물어봐야됨, 난 내 의도와 달리 받아들이는 니가 안타까움, 좋게 생각해서 좋게 받아들이면 되는거임, 무조건 기분 나쁘다고 판단부터 하지말고 내 의도가 그게 아니면 기분 안 나빠도 되는거잖슴.
과거에 항상 이런 식으로 싸움이 잦았음결과적으로 내가 생각이 이상한 사람,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된거임
근데, 오늘 싸우다 보니
나 - a라고 말함남친 - a라는 말이 본인을 탓 했다고 들어서 기분이 나쁘다 함나 - 너 탓하려고 했던게 아니라고 함남친 - 그럼 내 표현 방식에 문제가 있다 함나 - (과거에 남친이 나에게도 그랬으니)내 의도가 그게 아닌데 너가 좋게 받아들여 보라고 함남친 - 내 탓을 했는데 좋게 받아들이고 말고가 어딧음 표현하는 방식이 이상한거임나 - 엥? 무슨 매 순간 나한테만 문제가 있다 하네? 똑같이 반대되는 과거 상황에서는 받아들이는 내가 문제라더니 내가 니입장이 되니까 표현하는 내가 문제야? 이거 완전 나를 가스라이팅하고 있네?남친 - 이게 무슨 가스라이팅이야 이럴꺼면 나를 만나지 말든가나 - ????그게 가스라이팅이야, 같은 상황에서 어떠한 입장이어도 넌 잘못이 없다 하면서 나한테 다 잘못했다고 하는데 그게 가스라이팅이지남친 - 됬다, 나 지금 힘드니까 이야기하지 말자, 부탁이니까 나좀 내버려둬
이렇게 상황이 종료됬어요.과거 상황과 오늘 상황에서 a라고 말한게 똑같은 말은 아니에요.말을 하는 사람입장에서는 상태를 탓하려고 하는 말이 아니었지만듣는 사람입장에서 상대방이 내 탓을 한다고 느끼는 말인 건 맞아요.
남친은 계속 과거의 a와 오늘의 a가 같을 수가 없고과거에 본인이 말한 a는 남을 탓하려는 의도가 없는데 내가 잘못 받아들여서 생긴 문제오늘에 내가 말한 a는 내가 잘못 표현해서 생긴 문제라고 합니다.
오늘 제 의도가 그게 아니라고 설명해도 제 의도는 남탓을 하는게 맞다고만 하면서의도는 중요치 않고, 너는 남탓을 했으니 그냥 사과해, 표현방식이 이상해 그거 틀렸어라고만 해서 정말 답답하거든요. 반대상황에 본인은 저한테 잘못받아드린다며 저에게 문제가 있다고 한게 있어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 내 마음에 들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는 없지만무조건 내가 잘못했다는 저 대화방식일방적으로 대화를 끊고 피해버리는 저 대화방식이저는 매우 답답하고 더 화가 나요.
본인이 잘못한 일도 곧바로 사과하는 일은 드물고며칠이 지나고 나서야 사과를 하든지 안하고 있다가제가 단호하게 그만 만날 생각을 하고 행동을 취하면그때서야 사과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남친의 일방적인 잘못에 제가 화가 나 화를 내면 저에게 되려 화를 내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남친의 잘못에 제가 화를 내면 본인도 잘못했다는 걸인지하면서도 되려 저한테 화를 내거든요.그럼 저는 화가 더 나서 싸움이 커지는 상황이 많아요.
어떻게 해야되죠?이거 가스라이팅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