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낮술먹고 들어와서 나랑 동생 앞에서 엄마한테 이혼하자고 하던 거 그리고 말리는 나한테도 소리지르던 거 집안일 하나도 안 하면서 엄마가 저것 좀 도와달라고 말하면 혼자 이상한 거에 개지랄하고 설교하는거 그리고 아까 저녁 먹을 때부터 손 까딱 안하고 뒷정리 할 거 많은데도 폰 쳐하고 있길래 그만하고 이것 좀 도와줘. 했더니 갑자기 내 말투로 시비털고 혼자 개지랄함 근데 이 상황에도 아빠는 성인 남자고 나는 고등학생 여자일 뿐이니까 무서워서 손떨리고 목소리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게 제일 억울하고 제일 빡침 구라 안치고 갑자기 어느날 없어졌으면 좋겠음5
아빠 개싫어하는 애 또 있냐
집안일 하나도 안 하면서 엄마가 저것 좀 도와달라고 말하면 혼자 이상한 거에 개지랄하고 설교하는거
그리고 아까 저녁 먹을 때부터 손 까딱 안하고 뒷정리 할 거 많은데도 폰 쳐하고 있길래 그만하고 이것 좀 도와줘. 했더니 갑자기 내 말투로 시비털고 혼자 개지랄함
근데 이 상황에도 아빠는 성인 남자고 나는 고등학생 여자일 뿐이니까 무서워서 손떨리고 목소리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게 제일 억울하고 제일 빡침
구라 안치고 갑자기 어느날 없어졌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