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이네 식당에 자꾸 찾아오는 손님(?)

ㅇㅇ2023.03.07
조회13,130



<서진이네>는 멕시코의 바칼라르라는 동네에서 

작은 분식점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임 




손님들이 한참 식사중인데 갑자기

떠돌이 강아지 한 마리가 식당 안으로 들어옴



 

 

 

 

 

 

 

 


ㄱㅇㅇ ㅠㅠ







가게 더 안 쪽으로 들어가서

식사중인 손님 앞에 자리잡아버리는 강아지

 

 

 

 



사장 이서진은 손님들이 먹는데 불편해할까봐

강아지를 다시 밖으로 내보내려고 손짓하는데...





 

 


강아지는 아예 엎드려버림ㅋㅋㅋㅋ




 








 

 


이서진이 자꾸 주변을 맴돌자

괜찮다고 하는 손님





 

 


이 동네에서는 식당에 강아지 한 두마리쯤은 들어오는 건 당연한 문화라고 함





 

 

 


 

 

 


다 떠돌이 강아지들인데

너무 익숙하게 섞여있음



우리나라였으면 개가 들어오는데 

제지도 안 한다면서 별점 리뷰 테러 받을 듯





 

 


비가 내리자 강쥐랑 산책하던 한 손님이 뛰어들어옴


펫존이니 뭐니 그런 안내판도 애초에 없고

강아지도 들어가도 되나요? 이런 것도 안 물어봄

걍 강아지도 식당에 출입하는 게 당연한 거



 



강아지가 다른 손님들 테이블에 기웃 거려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함



 

 


뒤에 보면 오히려 다른 손님들이

강아지 쓰다듬어주고 놀아줌




 

 

 

 

 


물론 강아지는 주인 식사할 때 가만히 엎드려있음



되게 자유롭고 좋은 문화같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