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댐 녹조 완전 정복 플랜.jpg

GravityNgc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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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의 경우 지리적으로 녹조에 매우 취약한 위치인데, 


상황에 따라 보를 더 설치하고, 수심을 깊게 하고, 침전 공법을 활용해, 


침전물을 제거할수도있어.


일단 수문을 닫고, 강의 수위를 높이는거지.


그리고 4대강 최저 층의 물에 용존산소를 공급하는거야.


이 과정에서 물의 평균 농도가 비슷해져,  즉, 순환이 된다는거지.


이때 생물학적 여과재가 필요한데, 


 

부유식으로 인공 수초 여과장을 만드는거야.


형태는 푼톤체 가두리 양식장처럼 원형의 형태고, 


그 안에 충분한 양의 생물학적 여과재를 넣어야겠지.


a1은 부유식 수초인 부레옥잠, 물배추등을 넣어두면 알아서 늘어나겠지.


b1은 폰툰체 구조물인데, 부력에 의해서 떠있게 해주는거야.


C1은 미세 망으로 해서 물이 잘 이동할수있게 만들고, 


그 안에 플라스틱 유동성 생물학적 여과재 ZM-2같은 것을 넣는거지.


ZM-2의 경우 성분이 PE인데,


PE 폴리에틸렌의 경우 밀도가 0.875g/ml~0.97g/ml정도 되어서, 


물보다 밀도가 낮아서 잘 떠오르게 되지.


그래서 여과재로는 밀도가 낮은 PE 재질을 넣어야 부력을 크게 높일 필요가 없어지겠지.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면서 미생물에 의한 영양염류, 녹조 분해시키는거야.


유속이 느리고 수심이 깊은 곳에  설치하는거야.


그러다가 녹조가 발생하기 시작하면 산소 발생기를 끄는거지.


그러면 침전 현상이 발생하게 되고, 강 윗물의 농도가 낮아지기 시작하면서,


녹조 증식이 줄어들게 되고, 녹조는 미생물에 의해 제거되기 시작하는거지.


상황에 따라서 침전제를 뿌려서 녹조를 선제 대응할수도 있어.


하지만 그 전제 조건이 침전을 통한 영양염류 농도를 먼저 낮춘다에 있겠지.


산소 발생기를 틀어서 순환시키면 침전된 녹조가 다시 떠올라서 무용 지물이 되겠지.


부유식 여과장을 통해 미생물로 제거하면서, 상황에 따라 침전제도 사용하는거야.


그리고 침전물을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꺼내고,


강 밑의 침전물이 제거되면, 다시 강 최저층에 산소 발생기를 가동하는거지.


강의 물의 순환을 산소 공급기로 하고, 생물학적 여과재로 미생물로 분해하는거야.


침전 공법, 부유식 여과재 공법,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강 최저층의 오염물을 제거하는거지.


그러닌깐 강과 댐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면서,


미생물이 살수있는 여과장을 만들어서 미생물로 분해하고, 


상황에 따라 침전공법을 활용해, 침전물을 제거해서,


영양염류 총 농도를 관리한다면 녹조 문제를 해결할수있게 되는거지.


강의 본류 같은 경우에서는 이런 여과장은 강의 폭이 넓은 본류에서 설치할수도있어.


그리고 가뭄 철이 끝나면 분해하는거지. 


비가 내리지 않아서 유속도 느릴때, 수 문을 닫고 임시로 설치하는거야.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전부 해체해서 유지보수해서 창고에 보관해야겠지.


한번에 4대강 사업 전체를 할 수 도 있어.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모래 유입 방지보 설치하기.


보 앞에 각도 조절형(0도~90도) 세굴 방지대 설치하기.


4대강 강줄기에 맞게, 송수관로를 연결하고 경유지 만들어서, 


그 4대강 강줄기에 있는 저수지,댐,호수의 침전물을 꺼내 경유지에서 혼합해 바다로 배출하는데,


이 최저층의 오염도가 높은경우 마지막에 하수처리장에서 정화해서 바다로 배출하면 되겠지.


일단 시설과 장비 도입하고, 부족하면 만들어 가는식으로 가면 되겠지.


사실 이런것도 방향이 중요해.


국토부, 수자원 공사, 환경부가 논의하면서, 학계도 참여 하고, 국회와 함께 추진하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