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가 사무실 이전하면서 저는 멀어져서 다음달 말 퇴사하기로 했는데요 (이 회사에는 3년 근무했습니다)
실업급여 받고 6개월정도 쉬려고 했더니 옆 사무실 여직원 필요하다고 스카웃 제의가 와서요
저희 거래처였고 사
장님도 좋은분이라 가고는 싶은데 월급이 10만원정도 적어요
그대신 업무 쉽고 널널해서 너무 고민입니다...
실업급여 받고 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스카웃 제의 온 회사 바로 취업하는게 나을까요ㅠ
아 그리고 5인 미만 사업장이라 연차는 없어요! 여름 휴가만 있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