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고통의 불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려움을 딛고 선 사람이 크게 되며,
고통을 겪어 본 사람이 성공한다고 해서
일부러 그런 힘든 일을 겪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든지 삶의 길은 순탄치가 않아서
수고를 하고 역경을 만나지만,
그때마다 이길 힘을 기르며 인내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처했을때
용기를 갖고 기운을 차리라는 주위의 말은
포기하지 말고 새롭게 정진하라는 말입니다.
내 안에 축적되어 자신만의 생에 대한 노하우가
생기고, 삶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누구든지 나약해질 수 있으며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문제는 사고이며, 마음입니다. 긍정의 시각이든,
부정의 시각이든, 판단의 차원은
끝까지의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부정의 시각으로 생각한 사람은
생각의 끝에서 절망 쪽을 선택하며
긍정의 시각으로 생각한 사람은
생각의 끝에서 희망으로 방향을 바꿉니다.
겪어도 겪어도 힘듦만이 엄습하기만 할 때,
모든 것을 다 놓아버리고 싶겠지만
긍정적 시각으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함이 다시 일어서게 하고
쓰러지려는 자신을 세울 수 있습니다.
긍정적 사고가 승리자를 만드는 길 입니다.
삶을 이기는 기술,
이장익 -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