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란 어려운것인가

미더덕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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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여자(48)친구랑 저는(미혼남49) 서로 좋은 만남으로 1년 동안 서로 사랑하며 한달에 한번 펜션에도 가고 결혼 약속하고 가족들에게 인사도 했습니다. 문제는 제여친의 둘째 여동생(유부녀46)이 나이트를 좋아합니다. 가끔 가는건 이해하는데 넘 자주 갑니다. 혼자는 절대안가고 꼭 친언니(제여친)을 데리고 갑니다. 제여친은 친동생이 사고라도 날까봐 같이 가 줘야 한다고 절 이해 시켰습니다. 친여동생은 원나잇을 좋아합니다. 언니가 말려도 안됨니다. 그러던 어느날부터 여친의 행동이 좀 달라지기 시작했고 예전과는 거리감이 생기더구요. 같이 여행가서 있는데 전화오면 나가서 받고 카톡은 숨기고 이상했습니다. 서로 진실의방에서 애기를 했는데 나이트에서 만난 돌싱남(56) 두번이혼하고 자식4명 있음. 그냥 카톡 주고 받는 사이라더군요. 카톡내용을 보니 밥먹자.영화보자.술먹자... 기분 나쁘더군요. 차단하고 안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아직도 몰래 만나고 있습니다. 애기하면 저한태 집착한다고 하고... 거짓말 하고... 같이 술마시고 늦게 귀가하고.
어떻게 해야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여친 여동생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