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쪽에서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서로 썸타다가
A가 고백해서 연애를 하게됐는데 얼마 못 가서 헤어짐. 알고보니 B가 ‘마음은 식었는데 연애하다보면 좋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고백을 받은 거였음
이별도 B가 하루종일 잠수타다가 다음 날 통보함 헤어질 땐 친한사이로 지내자 이러는데 초반에는 A도 너무 힘드니까 친구사이라도 괜찮으니까 그래달라고 미련이 남아서 단호하게 말 못함
여기까지가 빌드업이고
지금부터 본론임
헤어진 후에도 B가 연락을 뒤지게 안 봄 거의 하루 간격? 회피형임
그래서 A가 연락끊을 결심으로 연락 안 보고 그럴 거면 걍 연락 안하겠다 그랬는데 또 B가 그건 아니라고 자기한테 아직 감정 남아있는 거 같아서 불편해서 그랬다고 말함
그 때도 미련이 남았었는지 A는 관계를 유지하기로 함
근데 가면 갈 수록 B가 A한테 스토리 답장 보내고, 술취해서 디엠으로 사랑한다 보고싶다 이러는데 진짜 미칠 거 같다..
이제와서 이러는 꼴 보면 화는 나는데 죽을 듯이 미운 건 아니고 내 마음을 내가 모르겠어서 고통스러움
세줄요약
1. B가 잠수 이별 통보함
2. 어찌저찌 친구로 지내게 됨
3. 헤어진 이후로 계속 여지를 주는 말 행동을 한다
쓰다가보니까 다시 빡쳐서 급발진으로 막 썼네 글에 두서가 없어서 미안해요… 그래두 다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애인한테 계속 여지를 주는 사람 심리
편의상 본인을 A 상대방을 B로 부르겠음
B쪽에서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서로 썸타다가
A가 고백해서 연애를 하게됐는데 얼마 못 가서 헤어짐. 알고보니 B가 ‘마음은 식었는데 연애하다보면 좋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고백을 받은 거였음
이별도 B가 하루종일 잠수타다가 다음 날 통보함 헤어질 땐 친한사이로 지내자 이러는데 초반에는 A도 너무 힘드니까 친구사이라도 괜찮으니까 그래달라고 미련이 남아서 단호하게 말 못함
여기까지가 빌드업이고
지금부터 본론임
헤어진 후에도 B가 연락을 뒤지게 안 봄 거의 하루 간격? 회피형임
그래서 A가 연락끊을 결심으로 연락 안 보고 그럴 거면 걍 연락 안하겠다 그랬는데 또 B가 그건 아니라고 자기한테 아직 감정 남아있는 거 같아서 불편해서 그랬다고 말함
그 때도 미련이 남았었는지 A는 관계를 유지하기로 함
근데 가면 갈 수록 B가 A한테 스토리 답장 보내고, 술취해서 디엠으로 사랑한다 보고싶다 이러는데 진짜 미칠 거 같다..
이제와서 이러는 꼴 보면 화는 나는데 죽을 듯이 미운 건 아니고 내 마음을 내가 모르겠어서 고통스러움
세줄요약
1. B가 잠수 이별 통보함
2. 어찌저찌 친구로 지내게 됨
3. 헤어진 이후로 계속 여지를 주는 말 행동을 한다
쓰다가보니까 다시 빡쳐서 급발진으로 막 썼네 글에 두서가 없어서 미안해요… 그래두 다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