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여과재 ZM-2의 경우 폴리에틸렌 소재는 부력이 물보다 낮은데,산업용 여과재로 주문해야 돼, ZM-2는 너무 작지.여과재 안에 바이오 필름이라고 해서 이렇게 미생물이 붙게 되는데,저 여과재 한개에 미생물이 적게는 수십만마리에서 수억마리씩 있는거지.어느정도 규모냐면 이정도 규모 되야돼. 이정도 큰 거 5개 정도 두고,그 위에는 부레 옥잠 조금 사서 풀어놔도 알아서 잘 번식하지.저것도 주문 제작하면 조금 가격이 높아지지만, 내구성도 우수해지고,특히 영주댐 같은경우는 1년 내내 설치해야해서, 품질 좋은것을 주문해야돼,싸구려로 하면 미관 해치지.주문 제작형으로 주문하면 되고, 저렇게 주변에 걸을수있도록 하고,위에 산소 발생기 두고, 거기서 연결해서, 부유식 인공 여과장 최저층에서 나노 버블산소 공급하는거지.A1에는 부유식 수초인 부레옥잠, 물배추를 몇개 띄워놓으면 가득 체우는데 얼마 안걸려그리고 B1 윗 부분에는 부력체가 일체형으로 만들어져야겠지.b1은 물이 순환하는곳인데, b1 아래 C1에는 유동성여과재를 넣고,A1에는 부유식 수초를 두는거야. 그리고 B1 공간은 미세망의 크기를 좀 더 키워서 물이 더 잘 순환하도록 하는거지.그리고 C1부분에 유동성 여과재를 40%~50%정도만 체워야돼,그리고 D1은 여과재를 넣는곳이야. 여과기를 넣어서 D2를 통해 나오겠지.넣을 순 있어도 꺼낼순 없어, 다시 꺼내려면 해체 해야겠지.E1은 나노버블 산소 공급기를 설치하는곳인데E1에서 산소 공급기를 가동해서, E2를 통해 산소를 공급하는거지.C1의 경우 미세망을 2겹, 3겹으로 하되 물이 잘 통해야돼,부력에 의해서 물이 위로 올라가면서 주변의 물을 빨아들이고, 산소포화도가 높은 물이 올라가면서,B1으로 빠져나오고, 산소 포화도가 낮은 물이 계속 올라가는거지.내구성 높은 재질로 품질을 높여서,한번 설치하면 반 영구적으로 쓸 수 있을정도로 해야겠지.부레옥잠으로 영주댐 전체를 덮는다고 해도, 분해되는게 아니라, 영양염류를 흡수하는것인데,인공 수초섬 전부 실패한 이유도 영양염류 흡수 밖에 없어,차라리 여과재를 이용해 미생물 공법을 통해서 녹조를 직접 제거하고,영양염류가 과도할때는 침전 공법을 통해서, 영양염류를 침전 시키고, 강 밑의 침전물을 꺼내는건데,침전공법을 통해 제거할수있는 침전물의 양이 영주댐 전체를 부레옥잠, 물배추로 가득 체운것보다 더 효과적이야.영주댐의 경우 사실 옵션이 더 있어.영주댐 뒷 부분에 내성천 부분이 수심이 얕은데, 거기에 보를 설치하고, 밑을 파내고, 수심 6M로 만들고, 가뭄철에 보문을 닫는거야.그리고 침전시켜서 침전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윗물만 영주댐으로 유입시키는거지.그리고 하수처리장 늘리는거야. 오염원의 강 유입 막기 위한 옵션이지.이것도 나중에 추가로 할 수 있어.효율성을 최대로 높여둔 상태에서, 자본 투입량을 높이는거야.그러면 당연히 높은 생산성과 성과가 나오겠지.침전 공법을 활용한 석유 시추형 펌프기는 그 효율을 극대화하지.간혹 녹조가 급격하게 발생하는 시기에 조류 경보를 울리는데,이때 수문을 닫고, 산소 발생기를 모두 멈추고, 침전 시키고, 상황에 따라 침전제를 강과 댐에 뿌리면서,24시간~36시간 침전 시킨뒤 침전물 꺼내는거야.그 이후에 부유식 인공 수초 여과장의 산소 공급기 가동하면서,강 위에 남아있는 녹조를 제거하면, 그 이후에 강 밑의 산소 공급기를 재 가동하는거지.그러다가 영양염류 농도가 점차 상승할때, 다시 산소 공급기를 모두 멈추고, 침전 공법을 사용하는거야.이 침전 공법을 모든 강과 저수지, 댐에 사용하려면 석유 시추형 펌프기, 부표형 산소 공급기,바다 배출용 배수지와 산소 공급용 배수지의 시설과 장비가 필요하지.그리고 4대강 강줄기에 맞게 송수관로로 다 잇고, 경유지 만들어서, 댐,저수지,호수의 침전물 가져와 혼합해서,마지막에 하수처리장에서 한번 처리 하고 바다로 배출하면 되겠지.4대강 전체 사업은 보 앞에 각도 조절형 0도~90도 세굴 방지보,0도로 두고 유량 늘려서 앞 부분 세굴하고, 강 중간쯤에 재퇴적되면 그것을 준설하고이후에 20도로 두면 강이 평평해지지. 90도로 올리면 유속이 느려지겠지.이것도 다 관리자들이 쓰기 나름이지. 각도와 유량에 따라 달라.그리고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서 모래 유입 방지보 설치해서, 본류에 모래 유입 못하게 막는거지장비,시설 보급하고, 활용만 하면 돼,하류의 경우 강의 폭이 넓고, 유속이 느린곳에, 부유식 인공 수초 여과장을 설치하면 되는데, 설치 합리성을 고려해야겠지.댐이나 저수지,호수에는 합리적인데, 수위 변동에 따라서, 앵커와의 장력이 유지되게 하기 위해서, 와이어에 무게추를 달아주면 되겠지.영주댐의 경우 최소 50M X 50M 정도 되는거 3개~5개 정도는 있어야 돼,이러면 영주댐 해결 되지. 주문 제작으로 하고, 품질을 최고로 하는데, 공개 입찰해야지.가격이야 시세대로 정해지는거지.이거 5개만 영주댐에 만들어 놓아도, 엄청난 양의 미생물이 녹조와 영양염류 처리가 가능해지지.영주댐에서 녹조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이 댐 관리 방식은 전 세계에서 새로운 기준이 될꺼야.물론 4대강 본류의 경우 취수장을 지하수 물을 사용하도록해,강 밑의 모래와 뻘에도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 자정작용을 되살리는것도 강 수질 관리에서,전 세계의 새로운 기준이 되겠지.핵심 장비과 시설을 설치하고, 추가로 필요한 사업이 있으면 추가로 사업을 진행하는게 맞아.4대강 전역의 저수지,댐,호수까지 한번에 장비와 시설을 보급하는거지.그럴려면 국회가 예산도 지원하고, 지지도 해 줘야지.4대강 전역에 핵심 시설과 장비만 도입하고, 필요에 따라 추가 장비 만들고, 보가 추가 설치가 필요하면 추가 설치해야돼,누군가 4대강 사업을 마무리 해야겠지. 4대강 사업에 대한 확신만 들게 한다면 국회가 예산을 넉넉하게 지원하겠지.
영주댐 녹조 제거하려면 과감해져야돼.jpg
유동성 여과재 ZM-2의 경우 폴리에틸렌 소재는 부력이 물보다 낮은데,
산업용 여과재로 주문해야 돼,
ZM-2는 너무 작지.
여과재 안에 바이오 필름이라고 해서 이렇게 미생물이 붙게 되는데,
저 여과재 한개에 미생물이 적게는 수십만마리에서 수억마리씩 있는거지.
어느정도 규모냐면 이정도 규모 되야돼.
이정도 큰 거 5개 정도 두고,
그 위에는 부레 옥잠 조금 사서 풀어놔도 알아서 잘 번식하지.
저것도 주문 제작하면 조금 가격이 높아지지만, 내구성도 우수해지고,
특히 영주댐 같은경우는 1년 내내 설치해야해서, 품질 좋은것을 주문해야돼,
싸구려로 하면 미관 해치지.
주문 제작형으로 주문하면 되고, 저렇게 주변에 걸을수있도록 하고,
위에 산소 발생기 두고, 거기서 연결해서, 부유식 인공 여과장 최저층에서
나노 버블산소 공급하는거지.
A1에는 부유식 수초인 부레옥잠, 물배추를 몇개 띄워놓으면 가득 체우는데 얼마 안걸려
그리고 B1 윗 부분에는 부력체가 일체형으로 만들어져야겠지.
b1은 물이 순환하는곳인데, b1 아래 C1에는 유동성여과재를 넣고,
A1에는 부유식 수초를 두는거야.
그리고 B1 공간은 미세망의 크기를 좀 더 키워서 물이 더 잘 순환하도록 하는거지.
그리고 C1부분에 유동성 여과재를 40%~50%정도만 체워야돼,
그리고 D1은 여과재를 넣는곳이야. 여과기를 넣어서 D2를 통해 나오겠지.
넣을 순 있어도 꺼낼순 없어, 다시 꺼내려면 해체 해야겠지.
E1은 나노버블 산소 공급기를 설치하는곳인데
E1에서 산소 공급기를 가동해서, E2를 통해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C1의 경우 미세망을 2겹, 3겹으로 하되 물이 잘 통해야돼,
부력에 의해서 물이 위로 올라가면서 주변의 물을 빨아들이고, 산소포화도가 높은 물이 올라가면서,
B1으로 빠져나오고, 산소 포화도가 낮은 물이 계속 올라가는거지.
내구성 높은 재질로 품질을 높여서,
한번 설치하면 반 영구적으로 쓸 수 있을정도로 해야겠지.
부레옥잠으로 영주댐 전체를 덮는다고 해도, 분해되는게 아니라,
영양염류를 흡수하는것인데,
인공 수초섬 전부 실패한 이유도 영양염류 흡수 밖에 없어,
차라리 여과재를 이용해 미생물 공법을 통해서 녹조를 직접 제거하고,
영양염류가 과도할때는 침전 공법을 통해서,
영양염류를 침전 시키고, 강 밑의 침전물을 꺼내는건데,
침전공법을 통해 제거할수있는 침전물의 양이
영주댐 전체를 부레옥잠, 물배추로 가득 체운것보다 더 효과적이야.
영주댐의 경우 사실 옵션이 더 있어.
영주댐 뒷 부분에 내성천 부분이 수심이 얕은데, 거기에 보를 설치하고,
밑을 파내고, 수심 6M로 만들고, 가뭄철에 보문을 닫는거야.
그리고 침전시켜서 침전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윗물만 영주댐으로 유입시키는거지.
그리고 하수처리장 늘리는거야.
오염원의 강 유입 막기 위한 옵션이지.
이것도 나중에 추가로 할 수 있어.
효율성을 최대로 높여둔 상태에서, 자본 투입량을 높이는거야.
그러면 당연히 높은 생산성과 성과가 나오겠지.
침전 공법을 활용한 석유 시추형 펌프기는 그 효율을 극대화하지.
간혹 녹조가 급격하게 발생하는 시기에 조류 경보를 울리는데,
이때 수문을 닫고, 산소 발생기를 모두 멈추고, 침전 시키고,
상황에 따라 침전제를 강과 댐에 뿌리면서,
24시간~36시간 침전 시킨뒤 침전물 꺼내는거야.
그 이후에 부유식 인공 수초 여과장의 산소 공급기 가동하면서,
강 위에 남아있는 녹조를 제거하면, 그 이후에 강 밑의 산소 공급기를 재 가동하는거지.
그러다가 영양염류 농도가 점차 상승할때,
다시 산소 공급기를 모두 멈추고, 침전 공법을 사용하는거야.
이 침전 공법을 모든 강과 저수지, 댐에 사용하려면 석유 시추형 펌프기, 부표형 산소 공급기,
바다 배출용 배수지와 산소 공급용 배수지의 시설과 장비가 필요하지.
그리고 4대강 강줄기에 맞게 송수관로로 다 잇고, 경유지 만들어서,
댐,저수지,호수의 침전물 가져와 혼합해서,
마지막에 하수처리장에서 한번 처리 하고 바다로 배출하면 되겠지.
4대강 전체 사업은 보 앞에 각도 조절형 0도~90도 세굴 방지보,
0도로 두고 유량 늘려서 앞 부분 세굴하고, 강 중간쯤에 재퇴적되면 그것을 준설하고
이후에 20도로 두면 강이 평평해지지. 90도로 올리면 유속이 느려지겠지.
이것도 다 관리자들이 쓰기 나름이지. 각도와 유량에 따라 달라.
그리고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서 모래 유입 방지보 설치해서,
본류에 모래 유입 못하게 막는거지
장비,시설 보급하고, 활용만 하면 돼,
하류의 경우 강의 폭이 넓고, 유속이 느린곳에,
부유식 인공 수초 여과장을 설치하면 되는데, 설치 합리성을 고려해야겠지.
댐이나 저수지,호수에는 합리적인데, 수위 변동에 따라서,
앵커와의 장력이 유지되게 하기 위해서,
와이어에 무게추를 달아주면 되겠지.
영주댐의 경우 최소 50M X 50M 정도 되는거 3개~5개 정도는 있어야 돼,
이러면 영주댐 해결 되지.
주문 제작으로 하고, 품질을 최고로 하는데, 공개 입찰해야지.
가격이야 시세대로 정해지는거지.
이거 5개만 영주댐에 만들어 놓아도,
엄청난 양의 미생물이 녹조와 영양염류 처리가 가능해지지.
영주댐에서 녹조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이 댐 관리 방식은 전 세계에서 새로운 기준이 될꺼야.
물론 4대강 본류의 경우 취수장을 지하수 물을 사용하도록해,
강 밑의 모래와 뻘에도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 자정작용을 되살리는것도 강 수질 관리에서,
전 세계의 새로운 기준이 되겠지.
핵심 장비과 시설을 설치하고, 추가로 필요한 사업이 있으면 추가로 사업을 진행하는게 맞아.
4대강 전역의 저수지,댐,호수까지 한번에 장비와 시설을 보급하는거지.
그럴려면 국회가 예산도 지원하고, 지지도 해 줘야지.
4대강 전역에 핵심 시설과 장비만 도입하고, 필요에 따라 추가 장비 만들고,
보가 추가 설치가 필요하면 추가 설치해야돼,
누군가 4대강 사업을 마무리 해야겠지.
4대강 사업에 대한 확신만 들게 한다면 국회가 예산을 넉넉하게 지원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