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임신이 가능한 나잇대를 놓쳐놓고 딩크를 할지 말지
고민한다는 글들 보면 솔직히 자기 정신승리로밖에 안보인다..
딩크를 할수밖에 없는 처지인데
출산한사람들의 불행만 듣고싶고 나의 처지를 위로하는 느낌이랄까..
솔직히
판에서 아이낳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자기는 행복하단글 쓰진않잖아ㅋㅋ
비혼, 딩크가 오로지 최선인것마냥 여기는 판에서 물어보면 뭐
제대로된 정답이 나오냐.. 다 그나물에 그밥이지.
그냥 본인이 본인삶 선택하고 선택지가 없다면 받아들여야하는건데 굳이 나와 다른삶을 사는 사람들을 후려치기한다던가 이런판에서 나와다르게 사는 사람들의 삶을 본인과 비교하면서 어떻게든 정신승리하면 삶의 질이 올라가고 진정으로 행복해지는지 모르겠네.
근데 임신가능한시기 놓치고 딩크고민한다는 글 좀 웃김..
고민한다는 글들 보면 솔직히 자기 정신승리로밖에 안보인다..
딩크를 할수밖에 없는 처지인데
출산한사람들의 불행만 듣고싶고 나의 처지를 위로하는 느낌이랄까..
솔직히
판에서 아이낳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자기는 행복하단글 쓰진않잖아ㅋㅋ
비혼, 딩크가 오로지 최선인것마냥 여기는 판에서 물어보면 뭐
제대로된 정답이 나오냐.. 다 그나물에 그밥이지.
그냥 본인이 본인삶 선택하고 선택지가 없다면 받아들여야하는건데 굳이 나와 다른삶을 사는 사람들을 후려치기한다던가 이런판에서 나와다르게 사는 사람들의 삶을 본인과 비교하면서 어떻게든 정신승리하면 삶의 질이 올라가고 진정으로 행복해지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