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참 간사하다

ㅇㅇ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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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까지도 너 못 잊겠다고 생각해놓고
지금은 너보다 착하고 키도 큰 사람이랑 만나고있어
내가 너 그리워하는 건 이제 끝일거야
지금까지 고마웠고 너무 아팠으니까 우리 다신 마주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