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내가 엄청 어렸을때부터 하나님의 교회인가 거기 다닌단말이야? 교회 토요일마다 가고 유월절인가 뭔가 하고 나도 어렸을땐 엄마따라 몇번 갔다가 크면서 자연스럽게 사이비인거 아니깐 나는 안가고 그랬는데 우리 엄마는 주변사람들한테 전도하거나, 가족들한테 다니라고 강요도 안하고 다른 사이비에 빠진 사람들처럼 그거에 미쳐서 돈 날리거나 가족들 불화 생기거나 그런것도 없어서 우리 가족들은 그냥 아무렇지 않게 엄마 혼자 다니라고 하면서 십몇년동안 그렇게 지내왔단 말야
근데 최근에 나는 신이다 때문에 사이비들 들춰지고 그러니깐 나도 괜히 엄마가 거기 다니기만 하는것도 좀 싫고 그럼ㅜㅜ 어릴때는 몇번 엄마한테 거기 사이비니깐 가지말라고 땡깡부렸어도 그 뒤로 달라지는건 없으니깐 최근 몇년은 그냥 냅뒀단말야ㅜㅜ 그러다가 오늘 말 한번 또 꺼내봤는데 엄마는 내가 거기를 사이비라고 말하는게 좀 기분나쁘대ㅜ 그냥 일반 교회라고 믿는거 같음ㅜㅜ 내가 진짜 그럼 인터넷에 찾아보기만 해달라고 해서 일단 그러겠다고 했는데 엄마 거기 더이상 안나가게 하려면 어케 해야될까ㅜ 좀 막막하네ㅜㅜ
또 오래다녔을뿐이지 엄청 성실하게 다니거나 그러지는 않아 가끔 귀찮고 그러면, 엄마한테 오늘 교회 나왔냐면서 전화하고 그러는 권사님? 이라는 사람 있는데 아프다고 구라까고 안나가기도 하고, 우리 엄마가 주위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도 없고 그래서 그 권사님이라는 사람이랑만 유일하게 자주 전화하고 안부 물으면서 지내거든?ㅜ 우리엄마가 전업주부셔서 티는 안내는데 많이 외로워하시는거 같고,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그 사람이랑 전화로 편하게 그냥 웃으면서 일상 대화 나누면 좋아보이고, 그렇게 전화해주는 사람들 있으니깐 거기 다니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냅둬야 하나 그런 생각도 듬 ㅡㅠ
우리엄마 사이비 교회 다닌단말야?
우리엄마 내가 엄청 어렸을때부터 하나님의 교회인가 거기 다닌단말이야? 교회 토요일마다 가고 유월절인가 뭔가 하고 나도 어렸을땐 엄마따라 몇번 갔다가 크면서 자연스럽게 사이비인거 아니깐 나는 안가고 그랬는데 우리 엄마는 주변사람들한테 전도하거나, 가족들한테 다니라고 강요도 안하고 다른 사이비에 빠진 사람들처럼 그거에 미쳐서 돈 날리거나 가족들 불화 생기거나 그런것도 없어서 우리 가족들은 그냥 아무렇지 않게 엄마 혼자 다니라고 하면서 십몇년동안 그렇게 지내왔단 말야
근데 최근에 나는 신이다 때문에 사이비들 들춰지고 그러니깐 나도 괜히 엄마가 거기 다니기만 하는것도 좀 싫고 그럼ㅜㅜ 어릴때는 몇번 엄마한테 거기 사이비니깐 가지말라고 땡깡부렸어도 그 뒤로 달라지는건 없으니깐 최근 몇년은 그냥 냅뒀단말야ㅜㅜ 그러다가 오늘 말 한번 또 꺼내봤는데 엄마는 내가 거기를 사이비라고 말하는게 좀 기분나쁘대ㅜ 그냥 일반 교회라고 믿는거 같음ㅜㅜ 내가 진짜 그럼 인터넷에 찾아보기만 해달라고 해서 일단 그러겠다고 했는데 엄마 거기 더이상 안나가게 하려면 어케 해야될까ㅜ 좀 막막하네ㅜㅜ
또 오래다녔을뿐이지 엄청 성실하게 다니거나 그러지는 않아 가끔 귀찮고 그러면, 엄마한테 오늘 교회 나왔냐면서 전화하고 그러는 권사님? 이라는 사람 있는데 아프다고 구라까고 안나가기도 하고, 우리 엄마가 주위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도 없고 그래서 그 권사님이라는 사람이랑만 유일하게 자주 전화하고 안부 물으면서 지내거든?ㅜ 우리엄마가 전업주부셔서 티는 안내는데 많이 외로워하시는거 같고,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그 사람이랑 전화로 편하게 그냥 웃으면서 일상 대화 나누면 좋아보이고, 그렇게 전화해주는 사람들 있으니깐 거기 다니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냅둬야 하나 그런 생각도 듬 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