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ㅠㅠㅠ제목 그대로입니다...평소 판을 즐겨보고 사연에 같이 울고 웃은지 어언 10여년차그런 제가 제발 좀 같이 울어주라고 글쓰는건 처음이네요ㅠㅠ
본사는 서울에 있고 시골마을 공장 옆에 딸린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여자입니다부서 특성상 생산공정을 확인해야하기때문에 사무실에는 이사님과 저 두명뿐이구요ㅠ이사님은 연세가 환갑이 넘으셨지만 현직에 계실정도로 능력은 뛰어나십니다하지만 생리현상조절능력은 몹시 부족하신듯합니다ㅠㅠ
제가 뿡소리를 처음 접한건 한달전인듯 하네요그때는 참다가 불가항력적으로 삐져나온듯한 삑소리여서 내심 놀랐으나 나이가 들면 많이 느슨해진다고도 하고 또 꽤 참으려했다는 노력이 비친 소리라악감정따위는 들지 않았습니다ㅠㅠ
하지만 지금은 저는 악만 남은 상태랄까요ㅠㅠㅠㅠ헝헝뭐든 처음이 어렵다 할까요지금은 너무 열받는게 참다삐져나온소리가 아니라 볼기짝에 힘을 힘껏 준 소리란겁니다ㅠㅠ하ㅠㅠㅠㅠㅠ하루에 몇번뀌시나 세볼까 하다가 세번까진 세다가 현타와서 그만뒀습니다
어느날은 밑에가 조용하면 위에가 난리입니다꺼억꺼억 트름까지 이제는 거침없으십니다물론 이것도 나이가 들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공장을 둘러보는 것 외엔 앉아계시니 속이 더부룩하실 수 있는거 압니다아는데 너무 알려주시는거 아닌가요?!!?!?!?!?!? 더이상 그만 알고 싶은데!??!?!?!?!?헝헝헝ㅠㅠㅠㅠㅠ
글을 쓰게된 결정적인 계기는 이틀전 제옆에서 한 10cm거리? 그정도거리에서 모니터를 가리키며 업무를 알려주시는데고개를 돌리지도 않으시고 손으로 가리려는 시늉도 안하시고 트름을 하시는겁니다!!!이건 인격모독아닌가요ㅠ이럴거면 채용공고띄울때 뿡이나 꺼억소리에 자비로우신분 하고 기재를 했어야됐던거아닌가요?이제는 점심드시고 나서 트름소리가 안들리면 속이 부대끼신가 걱정이 들 정도입니다저처럼 이렇게 뿡스라이팅 꺽스라이팅 당하고 계신 분 계신가요..내일 금요일 점심은 단합대회 겸 나가서 먹자고 하시는데 일하는데 애로사항있냐고 물어보시면 저도 모르게 그만 뿡뿡대시고 그만 꺼억대세요!! 할까봐걱정입니다ㅠㅠㅠㅠㅠ하 먹고살기 너무 힘드네요
방구랑 트름소리 들으면서 일하시는 분 계시나요ㅠㅠ
엉엉ㅠㅠㅠ제목 그대로입니다...평소 판을 즐겨보고 사연에 같이 울고 웃은지 어언 10여년차그런 제가 제발 좀 같이 울어주라고 글쓰는건 처음이네요ㅠㅠ
본사는 서울에 있고 시골마을 공장 옆에 딸린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여자입니다부서 특성상 생산공정을 확인해야하기때문에 사무실에는 이사님과 저 두명뿐이구요ㅠ이사님은 연세가 환갑이 넘으셨지만 현직에 계실정도로 능력은 뛰어나십니다하지만 생리현상조절능력은 몹시 부족하신듯합니다ㅠㅠ
제가 뿡소리를 처음 접한건 한달전인듯 하네요그때는 참다가 불가항력적으로 삐져나온듯한 삑소리여서 내심 놀랐으나 나이가 들면 많이 느슨해진다고도 하고 또 꽤 참으려했다는 노력이 비친 소리라악감정따위는 들지 않았습니다ㅠㅠ
하지만 지금은 저는 악만 남은 상태랄까요ㅠㅠㅠㅠ헝헝뭐든 처음이 어렵다 할까요지금은 너무 열받는게 참다삐져나온소리가 아니라 볼기짝에 힘을 힘껏 준 소리란겁니다ㅠㅠ하ㅠㅠㅠㅠㅠ하루에 몇번뀌시나 세볼까 하다가 세번까진 세다가 현타와서 그만뒀습니다
어느날은 밑에가 조용하면 위에가 난리입니다꺼억꺼억 트름까지 이제는 거침없으십니다물론 이것도 나이가 들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공장을 둘러보는 것 외엔 앉아계시니 속이 더부룩하실 수 있는거 압니다아는데 너무 알려주시는거 아닌가요?!!?!?!?!?!? 더이상 그만 알고 싶은데!??!?!?!?!?헝헝헝ㅠㅠㅠㅠㅠ
글을 쓰게된 결정적인 계기는 이틀전 제옆에서 한 10cm거리? 그정도거리에서 모니터를 가리키며 업무를 알려주시는데고개를 돌리지도 않으시고 손으로 가리려는 시늉도 안하시고 트름을 하시는겁니다!!!이건 인격모독아닌가요ㅠ이럴거면 채용공고띄울때 뿡이나 꺼억소리에 자비로우신분 하고 기재를 했어야됐던거아닌가요?이제는 점심드시고 나서 트름소리가 안들리면 속이 부대끼신가 걱정이 들 정도입니다저처럼 이렇게 뿡스라이팅 꺽스라이팅 당하고 계신 분 계신가요..내일 금요일 점심은 단합대회 겸 나가서 먹자고 하시는데 일하는데 애로사항있냐고 물어보시면 저도 모르게 그만 뿡뿡대시고 그만 꺼억대세요!! 할까봐걱정입니다ㅠㅠㅠㅠㅠ하 먹고살기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