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중반으로 병원에 근무하며 직장 자주 옮기는걸 좋아하지도않고, 옮겨봤자 백프로 내맘에 드는 직장은 없는것이니 현 직장에 9년차 접어들고있어요. 또 관련직업으로 미래를위해 자격증 준비중이구요.
제 나름 열심히하여 직책도 달고있고 제 일에 대한 책임감도 가지고 있어 때론 스트레스도 받지만 어차피 해야하는거 즐겁게 일을 하려 생각하며 살고있습니다.
부모님과 대화를 하던 중 일찍알아서 공장들어간사람들은 몇년있으면 월급도 올라가서 300.400만원이상은 달달이 들어오고 상여금도 들어오고 퇴직금도 많이나오는데 지금이라도 공장알아보고 들어가라길래 돈도 돈이지만 적성에 맞는일을 해야하지않냐, 좋은직장 다니다가도 맞지않아서 그만두고 나오는사람들도 있다고 이야기해도 제가 답답하다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직장생활이 한번에 무너지는 느낌 이라 너무 현타 맞은 느낌이라 주저리해봅니다.
직장 그만두고 공장들어가야하나요?
제 나이도 답답하고, 직장도 답답하대요.
저는 30대 중반으로 병원에 근무하며 직장 자주 옮기는걸 좋아하지도않고, 옮겨봤자 백프로 내맘에 드는 직장은 없는것이니 현 직장에 9년차 접어들고있어요. 또 관련직업으로 미래를위해 자격증 준비중이구요.
제 나름 열심히하여 직책도 달고있고 제 일에 대한 책임감도 가지고 있어 때론 스트레스도 받지만 어차피 해야하는거 즐겁게 일을 하려 생각하며 살고있습니다.
부모님과 대화를 하던 중 일찍알아서 공장들어간사람들은 몇년있으면 월급도 올라가서 300.400만원이상은 달달이 들어오고 상여금도 들어오고 퇴직금도 많이나오는데 지금이라도 공장알아보고 들어가라길래 돈도 돈이지만 적성에 맞는일을 해야하지않냐, 좋은직장 다니다가도 맞지않아서 그만두고 나오는사람들도 있다고 이야기해도 제가 답답하다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직장생활이 한번에 무너지는 느낌 이라 너무 현타 맞은 느낌이라 주저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