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교회 당시 굿즈(?)(초6때 전도 당했던 탈퇴자)

쓰니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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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식으로 본인이 그린 그림, 글, 필기체를 저런 카드처럼 만들어서 소지하고 다니면서 세상의것에 흔들릴때면 꺼내보고 기도하고 찬송가들도 신도들이 작사작곡하고 음원내고 해서 다운받아서 그것만 듣고 제목은 기억안나는데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오는 음원들도 있음
노래도 가요 팝송 이런거 절대 들으면 안됨 그냥 그 교회외의 것들은 모두 세상이고 사탄이었음
그리고 진짜 다양한 직업군들이 많았고 그것을 통해서 간증하거나 같은 신도들을 도와주면서 더 빠질수밖에 없게 만들었음
그 사람들이 지은 병원도 있고(한창 개원했을때 말씀 끝나면 각 교회들에 영상으로 보내서 틀어주게끔 해서 홍보하고 그랬었음)
월명동에서는 사진속에 저런것들도 팔고 노트,볼펜,필통 등 사소한것부터 월명수다 해서 월명동 물 떠서 파는데 뭔 성수 취급하면서 한번 사오면 아껴마시고 그랬음
그런데 이렇게 피해자분들이 증언하고 교 탈퇴하고서 알리는 사람들이 넘쳐도 끄똑없는 이유가
워낙 그 교가 전세계적으로 퍼져있어서 스케일이 너무 크고 그냥 진짜 세뇌교육이 지림
그리고 아무리 욕해도 그 사람들 신경 1도 안쓰고 어느 역사에나 있는 핍박의 역사이다 하면서 더 흔들리지 않고 굳세게 서있으려고 노력하고 무시하고 기도함
나도 초6때 담임한테 전도당해서 그 나이에 버스 갈아타서 30~40분 정도 걸리는 거리 다니면서 교회다니고 교육받고 같은 교회 언니들하고 지내면서 빠져들다가 중1말쯤에 끊었음
그당시 ㅈㅁㅅ이 수감되어있을 때인데 내가 왜 들어가신거냐 뭐때문인거야 이 시대의 메시아면 왜 하늘에서 지켜주지않고 그렇게 되도록 냅두는거냐 하면 수감된 이유는 당연하게도 자세히 말안해주고 그냥 "모든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무슨 소용이겠냐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버텨야 진정한 믿음이고 휴거이다 선생님께서도 우리들의 죄를 짊어지고 그 시기를 겪는 중이신거다 너무 검색은 해보지 말아라 그런 거짓들에 흔들리고 속아서 타락하는거다" 무한반복임
누구나 다 그렇게 대답함
그리고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에 나오는 메이플님은
내 기억이 맞다면 서울 큰 교회에서 직속제자?느낌으로 항상 교도소에서 주님 말씀이다 하면서 글 써서 우편으로 받고 그거 우리한테 주일에 말씀해주고(특히 중요하다 싶은건 주일에 다 중앙교회로 방송 연결해서 방송으로 말씀들음) 암튼 내가 그당시 되게 장윤정 닮았다(넷플릭스에는 그렇게 안나와서 첨엔 못알아봄) 하는 대표 목사님 계셨는데 되게 그분 닮았다고 생각이 듦 가끔 설교하는 모습 나오는 노란색 정장입고 반묶음 하신 자료영상 보고 그사람이다 딱 생각이 들었음

아 근데 나도 넷플 보면서 어느정도 알고는 있었는데 아정도였나 싶어서 충격임 너무 횡설수설 하는것 같은데 암튼... 진짜 괜히 아직도 살아남고 있는 사이비종교인 이유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