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입니다 아내가 전남자친구와 카톡한걸 봤습니다 보름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했더라구요.. 이름은 본인 친구 이름으로 바꿔놓고 하고 있었어요 아내가 먼저 전남친한테 만나자고까지했네요 배신감이 엄청 나네요.. 만난것도 아닌데 왜 이런저런 상상이 될까요 전 믿음 신뢰가 중요한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괜히 아내를 믿은 제 잘못인가 자책하게 되고 이혼할까 싶다가도 이런걸로 이혼생각하는 내가 심한가 생각도 듭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436
아내가 전남자친구와 연락한걸 봤습니다
아내가 전남자친구와 카톡한걸 봤습니다
보름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했더라구요..
이름은 본인 친구 이름으로 바꿔놓고 하고 있었어요
아내가 먼저 전남친한테 만나자고까지했네요
배신감이 엄청 나네요.. 만난것도 아닌데 왜 이런저런 상상이 될까요
전 믿음 신뢰가 중요한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괜히 아내를 믿은 제 잘못인가 자책하게 되고
이혼할까 싶다가도 이런걸로 이혼생각하는 내가 심한가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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