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코로나때매 9시인가까지만 술집 할때 너무 일찍 문닫으님가 우리집에서 술먹고 놀자해서 내가 미리 장 다봐놓고 메뉴 골라서 주문해놓고 술사놓고 했는데, 처먹고 가고 쌩,,
다른 한명은 얼마냐고 먼저 물어보고 잘먹었다고 말이라도 하는데 한명은 잘먹었니 어쨌니 말 한마디도 없고 정산 얘기도 안함 ㅡ ㅡ 내가 말 먼저 하기 그래서 은근슬쩍 얘기 꺼내니까 시큰둥 하고. 평소 호의를 당연하게 생각하긴했어.. 결국 손절함. 근데 웃긴게 걔가 먼저 나를 손절했음. 그동안 서운한게 많았다나 ㅋㅋ 하 뭘 해줘도 서운하다하고 별 사람 다있다 진짜
우리집에서 놀자 해놓고 돈 백원한장 안내고 입 싹씻은X
예전에, 코로나때매 9시인가까지만 술집 할때 너무 일찍 문닫으님가 우리집에서 술먹고 놀자해서 내가 미리 장 다봐놓고 메뉴 골라서 주문해놓고 술사놓고 했는데, 처먹고 가고 쌩,,
다른 한명은 얼마냐고 먼저 물어보고 잘먹었다고 말이라도 하는데 한명은 잘먹었니 어쨌니 말 한마디도 없고 정산 얘기도 안함 ㅡ ㅡ 내가 말 먼저 하기 그래서 은근슬쩍 얘기 꺼내니까 시큰둥 하고. 평소 호의를 당연하게 생각하긴했어.. 결국 손절함. 근데 웃긴게 걔가 먼저 나를 손절했음. 그동안 서운한게 많았다나 ㅋㅋ 하 뭘 해줘도 서운하다하고 별 사람 다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