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실망하고 떠났지만

ㅇㅇ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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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은 여전하다. 
언제라도 돌아오면 환영을 받는다. 
그리고 또 떠나도 괜찮다. 
나의 사랑은 늘 여기 있으니까.
거기엔 더 좋은 사랑이 있다면 더욱 기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