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드리려고 약과 챙겨 왔는데 발로 차버렸어요

ㅇㅇ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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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우리부부를 보기만 해도 경기 일으키시는 시아버지






 


시아버지 환심사려고 노력하는 나







 


시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약과 사옴







 


시 아버지 : 어림도 없지






 



아무리 봐도 아프다는건 뻥인거 같은 시아버지 하이킥







 



형님네 전하도 많이 놀라신 듯







 



무섭다...







 




어떡해야 시아버지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