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에 대한 반박 글이 올라왔다는 말을 듣고 그 부분에 대해 다시 작성했습니다.
그 친구가 반박한 부분에 대해 순서대로 쓰겠습니다.
- 피아노 학원 사건을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일이라고 하는데 저희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 까지 피아노 학원은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저 일을 벌인 건 피아노 학원의 운영 중단 후의 일입니다. 그 당시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던 분의 조카도 함께 학교를 다녔었기 때문에 그 조카분께 여쭤본 것 입니다.
- 본인의 핸드폰 사용은 중학교 1학년 때 부터고, 주장하는 괴롭힘 중에 어떠한 것을 현장에서 찍을 수 있었겠냐고 하는데 중학교 3년 내내 지속적인 괴롭힘을 받았다면 40명 중 누군가에게는 그런 흔적을 가지고 있어야 맞는 거 아닌가요.
- 학교 폭력 신고와 관련된 내용은 당사자들이 아닌 제 3자가 본 입장에서 설명한 것입니다. 경찰서 사건 이후 학교에는 화해하고 끝났다고 알려졌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있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권이 왜 본인에게 있겠냐고 하는데 당연히 학교 폭력 신고를 본인이 했고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니 결정권이 본인에게 있었겠죠.. 친구에게 때리는 시늉을 하다가 그걸 말리기 위해 밀쳤다는 이유로 학교 폭력으로 신고했다는 것도 모순적인 거 아닌가요.
단순히 이 이유로 목포에서 형사가 오진 않았겠지만 본인의 진술로만 움직인 것이기 때문이겠죠.
- 김현재가 친구들과 아예 못 어울렸다는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께 학교 폭력과 관련된 기사가 올라왔다 혹시 보셨냐는 식으로 묻자 오히려 이 친구'보다' 김현재가 다른 친구들과 더 안 어울렸지 않냐고 '상대적'인 말로 하신겁니다. 전교생과 친해야만 학생회장을 할 수 있나요?
- 마지막으로 자신의 욱하는 성격으로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를 줬다고 적었는데 본인이 피해를 받았다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옳은 것인지, 그리고 피해를 당했다는 것도 정말 사실인지, 그 당시 피해를 준 다른 친구들에게 본인은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했는지 궁금하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본인의 연락을 받지 않을 이유는 없으니까요.
+ 상수도가 공급되어 물이 모든 집에 나온 것은 맞으나 중간 중간 단수가 되는 현상이 비일비재했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
피크타임 팀 24시 김현재의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입니다 .
그 친구가 반박한 부분에 대해 순서대로 쓰겠습니다.
- 피아노 학원 사건을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일이라고 하는데 저희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 까지 피아노 학원은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저 일을 벌인 건 피아노 학원의 운영 중단 후의 일입니다. 그 당시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던 분의 조카도 함께 학교를 다녔었기 때문에 그 조카분께 여쭤본 것 입니다.
- 본인의 핸드폰 사용은 중학교 1학년 때 부터고, 주장하는 괴롭힘 중에 어떠한 것을 현장에서 찍을 수 있었겠냐고 하는데 중학교 3년 내내 지속적인 괴롭힘을 받았다면 40명 중 누군가에게는 그런 흔적을 가지고 있어야 맞는 거 아닌가요.
- 학교 폭력 신고와 관련된 내용은 당사자들이 아닌 제 3자가 본 입장에서 설명한 것입니다. 경찰서 사건 이후 학교에는 화해하고 끝났다고 알려졌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있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권이 왜 본인에게 있겠냐고 하는데 당연히 학교 폭력 신고를 본인이 했고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니 결정권이 본인에게 있었겠죠.. 친구에게 때리는 시늉을 하다가 그걸 말리기 위해 밀쳤다는 이유로 학교 폭력으로 신고했다는 것도 모순적인 거 아닌가요.
단순히 이 이유로 목포에서 형사가 오진 않았겠지만 본인의 진술로만 움직인 것이기 때문이겠죠.
- 김현재가 친구들과 아예 못 어울렸다는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께 학교 폭력과 관련된 기사가 올라왔다 혹시 보셨냐는 식으로 묻자 오히려 이 친구'보다' 김현재가 다른 친구들과 더 안 어울렸지 않냐고 '상대적'인 말로 하신겁니다. 전교생과 친해야만 학생회장을 할 수 있나요?
- 마지막으로 자신의 욱하는 성격으로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를 줬다고 적었는데 본인이 피해를 받았다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옳은 것인지, 그리고 피해를 당했다는 것도 정말 사실인지, 그 당시 피해를 준 다른 친구들에게 본인은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했는지 궁금하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본인의 연락을 받지 않을 이유는 없으니까요.
+ 상수도가 공급되어 물이 모든 집에 나온 것은 맞으나 중간 중간 단수가 되는 현상이 비일비재했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
아래 캡쳐본은 피아노 학원 조카와 대화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