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 두명 키우고있는 젊은 아줌마예요 :) 애 낳기 전에 예쁜 몸매는 아니였지만 169에 65정도 됐었어요. 임신 세번, 출산 두번, 중기유산 한번 겪으면서 산후우울증과 육아우울증 겹쳐 지금 현재 169에 110이네요. 첫째랑 둘째 일주일에 한두번 발달센터가고 저도 병원다니고 있고 남편 직업상 독박육아라 운동은 힘들거같고 야식먹지않기, 밥 반공기만 먹기 먼저 시작해볼려고해요. 건강상에 문제있거나 저보고 뚱뚱하다 살 빼라 라는 사람 아무도 없지만 그냥 이젠 저를 위해 다이어트 해볼려고해요. 아무도 안 보실 수도 있겠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글 적으러 올게요 ^^... 나 자신 화이팅 !!! +)))) 아니 ㅠㅠㅠㅠ이 글이 뭐라고 ㅠㅠㅠㅠ 응원해주시는 분이 엄청 많네요 ;-; 다이어트는 어제 부터 시작했습니당 밤에 배고프면 삶은계란 흰자 두개 먹었고 밥은 조금씩 천천히 과식 안 하구있어용 물 양도 조금씩 늘려볼려구요 ! 응원 조언 다 감사합니다 1,2 주 후에는 열심히빼서 체중계랑 같이 올려볼게용 악플 다신 분들은 니들이나 잘 하세여 ㅋ~25026
다이어트 할려구요
안녕하세요.
애 두명 키우고있는 젊은 아줌마예요 :)
애 낳기 전에 예쁜 몸매는 아니였지만
169에 65정도 됐었어요.
임신 세번, 출산 두번, 중기유산 한번 겪으면서
산후우울증과 육아우울증 겹쳐
지금 현재 169에 110이네요.
첫째랑 둘째 일주일에 한두번 발달센터가고
저도 병원다니고 있고 남편 직업상 독박육아라
운동은 힘들거같고 야식먹지않기, 밥 반공기만 먹기 먼저 시작해볼려고해요.
건강상에 문제있거나 저보고 뚱뚱하다 살 빼라 라는 사람 아무도 없지만 그냥 이젠 저를 위해 다이어트 해볼려고해요.
아무도 안 보실 수도 있겠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글 적으러 올게요 ^^...
나 자신 화이팅 !!!
+))))
아니 ㅠㅠㅠㅠ이 글이 뭐라고 ㅠㅠㅠㅠ
응원해주시는 분이 엄청 많네요 ;-;
다이어트는 어제 부터 시작했습니당
밤에 배고프면 삶은계란 흰자 두개 먹었고
밥은 조금씩 천천히 과식 안 하구있어용
물 양도 조금씩 늘려볼려구요 !
응원 조언 다 감사합니다
1,2 주 후에는 열심히빼서 체중계랑 같이 올려볼게용
악플 다신 분들은 니들이나 잘 하세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