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친구에게 주고 싶은 글...

키다리아저씨2023.03.10
조회263


















 친구라는 말 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 친구,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 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줄 수 있는 당신은 바로 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어떤 마음도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줄 수 있고,
당신에게 어둠이 있다면 그 어둠을
걷어줄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 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 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상대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
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 싶은 글 ... ( 옮긴 글.)-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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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