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나서 글 하나 올립니다. 회사 개찐따같은 인간들은 왜 자기 영역 표시를 못해 난리일까요? 남 뒷담화, 유독 큰 목소리, 웃음소리, 동물처럼 무리짓기, 한숨쉬며 이상한 소리 내기, 남들 오만가지 잣대로 평가하며 정작 자기자신은 완벽그자체라 생각하기. 그냥 차라리 자기 잘난 맛에 사는건 이해를 하고 무시하면 되는데 이들은 자기 자존감이 낮으니 남을 폄하하는데 안달난 인간들이죠. 자신의 존재감을 내비치지 않으면 삶이 불안한 족속들...특히 집이 잘사는데 질투심만 가득한 정말 자기보다 잘난 인간들은 가만히 나두지 못하고 자기수준으로 끌고 가기 위해 온갖 중상모략, 조롱, 비하를 능수능란하게 교묘히 하는 인간들....회사내 조용한 직원들은 특히 이들의 먹임감이 되기 딱 좋은 재료죠...차라리 정말 잘난 인간들이 나를 비난하면 그나마 억울함이 덜 할텐데 개 찐따들이 이러니깐 너무 짜증나고 꼴 보기 싫네요...
회사에 개 찐따들
그냥 차라리 자기 잘난 맛에 사는건 이해를 하고 무시하면 되는데 이들은 자기 자존감이 낮으니 남을 폄하하는데 안달난 인간들이죠. 자신의 존재감을 내비치지 않으면 삶이 불안한 족속들...특히 집이 잘사는데 질투심만 가득한 정말 자기보다 잘난 인간들은 가만히 나두지 못하고 자기수준으로 끌고 가기 위해 온갖 중상모략, 조롱, 비하를 능수능란하게 교묘히 하는 인간들....회사내 조용한 직원들은 특히 이들의 먹임감이 되기 딱 좋은 재료죠...차라리 정말 잘난 인간들이 나를 비난하면 그나마 억울함이 덜 할텐데 개 찐따들이 이러니깐 너무 짜증나고 꼴 보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