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어째 보면 인생 첫사랑이였는데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다보니 필요할땐 찾고 ? 자기 하고싶은거 있을땐 돈없다고 버리고 잠수타더라ㅋㅋㅋ 나에게 모든걸 아까워하던 사람ㅋㅋㅋㅋㅋㅋ 좋은일은 숨기고 안좋은말만 인생비관적인 말만 골라하던 죽니사니 안타까움 코스프레로 내가 진짜 힘들때 말한번 의지한번 못해본 사람 ㅋㅋㅋㅋ 그럼에도 뭐가 그리 좋았는지 짤라내지 못하고 많이 좋아했다 모성애를 가질만큼.. 그렇게 또 버려지고 좋았던 추억들은 점점 사라지고 잊고 싶은마음 반틈 기억하고 싶은 마음 반틈으로 미련떨며 산지 4개월이 지났는데ㅋㅋㅋㅋ 하늘도 무심하짘ㅋㅋㅋ우연히 마주쳤다 똑같은 레파토리.. 상황이 안좋아서 ㅋㅋㅋㅋ만날수가 없었다고함 마주친 순간 아무생각도 그냥 늘 만나던 사이처럼 모든게 리셋되는거 같았는데ㅋㅋㅋ 누군가로 부터 온동영상 하나로 실체를 알게됬다… 내가 알던 사람은 묵직하고 가볍지 안은 사람이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행동함에 신중하고 그거 하나 좋았는데? 3년을 그렇게 알고 지냈는데? 알고보니 세상 문란하고 더러웠던…그야말로 욕망에노예..더라 진짜 세상이 무너지는거같다21
알고보니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다보니
필요할땐 찾고 ? 자기 하고싶은거 있을땐
돈없다고 버리고 잠수타더라ㅋㅋㅋ
나에게 모든걸 아까워하던 사람ㅋㅋㅋㅋㅋㅋ
좋은일은 숨기고 안좋은말만 인생비관적인 말만
골라하던
죽니사니 안타까움 코스프레로 내가 진짜
힘들때 말한번 의지한번 못해본 사람 ㅋㅋㅋㅋ
그럼에도 뭐가 그리 좋았는지
짤라내지 못하고 많이 좋아했다 모성애를 가질만큼..
그렇게 또 버려지고
좋았던 추억들은 점점 사라지고
잊고 싶은마음
반틈 기억하고 싶은 마음 반틈으로 미련떨며
산지 4개월이 지났는데ㅋㅋㅋㅋ
하늘도 무심하짘ㅋㅋㅋ우연히 마주쳤다
똑같은 레파토리..
상황이 안좋아서 ㅋㅋㅋㅋ만날수가 없었다고함
마주친 순간 아무생각도 그냥
늘 만나던 사이처럼
모든게 리셋되는거 같았는데ㅋㅋㅋ
누군가로 부터 온동영상 하나로 실체를 알게됬다…
내가 알던 사람은
묵직하고 가볍지 안은 사람이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행동함에 신중하고 그거 하나 좋았는데?
3년을 그렇게 알고 지냈는데?
알고보니
세상 문란하고 더러웠던…그야말로 욕망에노예..더라
진짜 세상이 무너지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