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부모님 두분 다 기독교라 모태신앙 된 애들 많던데 맨날 주말마다 새벽예배 나가고 그러는거 보면 피곤해보임... 따로 성경 공부도 하던데 난 진짜 신의 존재를 아예 안믿는 무교라서 그런가 참 힘들거 같음
부모님 무교셔서 참 다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