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넷플에 올라온 거 보고 말하는 건데
동은이처럼 용기를 내서 복수하고 싶은 거 생기더라
광주에서 초등학교 다닐 때, 나도 동은이처럼 괴롭힘 당했었는데 아직도 그 여자애들 얼굴, 이름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
무릎꿇으라고 했던 화장실 바닥, A4용지에 가득히 적힌 내 욕, 사물함위에 앉아서 내 잠바에 날린던 뭍은 침
20년도 다 되어 가는데 너희 뭐하고 사냐
페이스북, 인스타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더라
만나서 추억팔이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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