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위에 지름6m의 크기의 아크릴 파이프 안에서 물고기들이 보 위로 이동하는 어도를 만들고 싶다고했어.물리학적으로 절대 불가능하다. 유체역학적으로 불가능한 구조다.파스칼의 원리, 사이펀의 원리, 베르누이의 원리를 모두 적용해도 불가능하다는거야.계속 불가능 한 것을 하자고 한다고 이야기했지.유체 역학을 배웠다면 할 수 없는 말이라는거야.하지만 가능하게 설계하면 되는거야. 이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c1은 보야. 그리고 그 위에 지름 6000∅ (6000mm)의 아크릴 파이프 b1이 설치하는거지.그리고 그 파이프 아래 a1은 a2의 통로를 만드는거야.지름은 1000∅ (1000mm)로 만들어서 1:6 비율로 맞추지.그런데 a1을 사이펀의 원리로 물을 꺼내서 a2로 이동해서 b1을 가득 체워도,수위에 차이에 따른 압력 차이로 수위가 같아질때까지 계속 물이 흘러간다는거야.파이프 내부의 유속과 유압을 안정시켜야만 하는 문제가 있었던거지.이런 구조에서는 유체 역학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했어,정답부터 말하자면, 통로인 a2의 문을 닫고 a1에서 물을 넣기 시작하는거야..그러면 아크릴 파이프 b1에 있던 공기가 밖으로 빠져나오기 시작하지.그리고 이 안을 물로 가득 체우는거야. 이게 1차 작업이야.이 상태로 있다보면 물고기들이 a1 통로를 통해서,b2에 올라가기 시작하는거지. 그리고 그 위에서 헤엄을 치는것을,보 주변의 관광객들이나 일반인들이 물고기들을 볼수있게 되는거야.밤에는 푸른색 불빛이 들어와서, 지나가는 물고기를 밤에도 볼수있게 만들면 되겠지.그리고 a1의 문을 닫고, a2 문을 열면 수위 차이가 발생하더래도 물의 유압은 동일해서,물이 낙하하지 않으면서, 물고기들만 자유롭게 왕래가 가능해지는거야.b1에 있던 물고기들이 a2의 방향으로 나가거나 a2 쪽에 있던 물고기들이 b1으로 들어오겠지.이렇게 2시간마다 a1의 문을 닫고 a2의 문을 여는거야.그리고 또 2시간이 지나면 이번에는 a2의 문을 닫고, a1의 문을 여는거지.2시간 마다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도록 설계하는거야.이러면 물을 소비하지 않으면서, 보 위를 지나가는 지름 6m 투명 아크릴 대형 어도를 만들수있는거지.흐르는 유체에 대한 유속을 0으로 만들고, 유압을 완전하게 통제해야만 했어,현대 유체역학적인 관점에서 어떤 방법으로도 흐르는 유체에 대한 유속을 통제하고, 유압을 완벽하게 통제 할 수 없다고 했지.하지만 방법을 찾았지.그것은 한 쪽의 입구를 막는거였지.양 쪽의 강의 수위를 맞추지 않아도 되는 어도,연결된 지점의 수위에 영향을 받지 않는 어도,물을 흘려보내지 않아도 되는 어도,보 위로 지나가는 지름 6m의 어도의 조건을 만족하는 어도를 현실화 해낸거야.이 어도가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만들어 질 수 도 있겠지.보 1개에 지름 6m의 2개의 어도를 만들어서 보 위로 지나가게 하거나, 보 양 쪽 옆에 설치할수도있어. 관광 자원으로도 좋을꺼야. 지름 6m면 이정도 수조야. 포스코 박물관에 있는거야.이게 옆으로 눕혀서 보 위를 지나가는거지.이것도 한번에 4대강 공사하면서 할 수도 있어.비노출형 어도도 만들고, 상징성 있는 보에만 이렇게 할수도있겠지. 이것은 비노출형 어도에서 지하로 가는건데,b1의 입구를 닫는거야.그러면 a1과 b1 사이의 물이 차오르겠지.그리고 물이 가득차면 a1을 닫는거야. 그리고 b1을 여는거지.그러면 아래에 있던 물고기들이 b1을 통해 하류로 가거나, 하류에 있던 물고기들이 b1으로 들어오겠지.그리고 2시간이 지나면 b1의 입구를 닫고, a1을 여는거야.그러면 b1으로부터 a1으로 물고기가 이동해 상류로 이동하는 방식이지.이것은 지하 형인데, 수심을 깊게 팔수있는 하류에서는 적합하고, 상류는 옆이나 위로 가도록 만드는게 맞겠지. 차오르 온천의 한 사진인데,돌 계단이 3단이자나, 5단, 10단으로 할수있어.보 앞에 이런 구조물의 형태로 어도를 만들수도 있다는거지.물고기가 저 안으로 들어가서 상류로 올라 가는거야.그럴려면 그 안에서 조금 대기해야겠지.이렇게 비 노출형 원형 형태의 어도를 1M 규모로 3개, 5개 만들어 놓을수도 있어.그리고 이런 형태의 어도는 높이가 100M가 발생해도 가능해,댐도 넘어갈수있다는말이지.
4대강 보 위로 지나다니는 어도 만드는법.jpg
보 위에 지름6m의 크기의 아크릴 파이프 안에서 물고기들이
보 위로 이동하는 어도를 만들고 싶다고했어.
물리학적으로 절대 불가능하다. 유체역학적으로 불가능한 구조다.
파스칼의 원리, 사이펀의 원리, 베르누이의 원리를 모두 적용해도 불가능하다는거야.
계속 불가능 한 것을 하자고 한다고 이야기했지.
유체 역학을 배웠다면 할 수 없는 말이라는거야.
하지만 가능하게 설계하면 되는거야.
이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c1은 보야.
그리고 그 위에 지름 6000∅ (6000mm)의 아크릴 파이프 b1이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그 파이프 아래 a1은 a2의 통로를 만드는거야.
지름은 1000∅ (1000mm)로 만들어서 1:6 비율로 맞추지.
그런데 a1을 사이펀의 원리로 물을 꺼내서 a2로 이동해서 b1을 가득 체워도,
수위에 차이에 따른 압력 차이로 수위가 같아질때까지 계속 물이 흘러간다는거야.
파이프 내부의 유속과 유압을 안정시켜야만 하는 문제가 있었던거지.
이런 구조에서는 유체 역학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했어,
정답부터 말하자면, 통로인 a2의 문을 닫고 a1에서 물을 넣기 시작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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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크릴 파이프 b1에 있던 공기가 밖으로 빠져나오기 시작하지.
그리고 이 안을 물로 가득 체우는거야. 이게 1차 작업이야.
이 상태로 있다보면 물고기들이 a1 통로를 통해서,
b2에 올라가기 시작하는거지. 그리고 그 위에서 헤엄을 치는것을,
보 주변의 관광객들이나 일반인들이 물고기들을 볼수있게 되는거야.
밤에는 푸른색 불빛이 들어와서, 지나가는 물고기를 밤에도 볼수있게 만들면 되겠지.
그리고 a1의 문을 닫고, a2 문을 열면 수위 차이가 발생하더래도 물의 유압은 동일해서,
물이 낙하하지 않으면서, 물고기들만 자유롭게 왕래가 가능해지는거야.
b1에 있던 물고기들이 a2의 방향으로 나가거나 a2 쪽에 있던 물고기들이 b1으로 들어오겠지.
이렇게 2시간마다 a1의 문을 닫고 a2의 문을 여는거야.
그리고 또 2시간이 지나면 이번에는 a2의 문을 닫고, a1의 문을 여는거지.
2시간 마다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도록 설계하는거야.
이러면 물을 소비하지 않으면서, 보 위를 지나가는 지름 6m 투명 아크릴 대형 어도를 만들수있는거지.
흐르는 유체에 대한 유속을 0으로 만들고, 유압을 완전하게 통제해야만 했어,
현대 유체역학적인 관점에서 어떤 방법으로도 흐르는 유체에 대한 유속을 통제하고,
유압을 완벽하게 통제 할 수 없다고 했지.
하지만 방법을 찾았지.
그것은 한 쪽의 입구를 막는거였지.
양 쪽의 강의 수위를 맞추지 않아도 되는 어도,
연결된 지점의 수위에 영향을 받지 않는 어도,
물을 흘려보내지 않아도 되는 어도,
보 위로 지나가는 지름 6m의 어도의 조건을 만족하는 어도를 현실화 해낸거야.
이 어도가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만들어 질 수 도 있겠지.
보 1개에 지름 6m의 2개의 어도를 만들어서 보 위로 지나가게 하거나,
보 양 쪽 옆에 설치할수도있어. 관광 자원으로도 좋을꺼야.
지름 6m면 이정도 수조야. 포스코 박물관에 있는거야.
이게 옆으로 눕혀서 보 위를 지나가는거지.
이것도 한번에 4대강 공사하면서 할 수도 있어.
비노출형 어도도 만들고,
상징성 있는 보에만 이렇게 할수도있겠지.
이것은 비노출형 어도에서 지하로 가는건데,
b1의 입구를 닫는거야.
그러면 a1과 b1 사이의 물이 차오르겠지.
그리고 물이 가득차면 a1을 닫는거야. 그리고 b1을 여는거지.
그러면 아래에 있던 물고기들이 b1을 통해 하류로 가거나, 하류에 있던 물고기들이 b1으로 들어오겠지.
그리고 2시간이 지나면 b1의 입구를 닫고, a1을 여는거야.
그러면 b1으로부터 a1으로 물고기가 이동해 상류로 이동하는 방식이지.
이것은 지하 형인데, 수심을 깊게 팔수있는 하류에서는 적합하고,
상류는 옆이나 위로 가도록 만드는게 맞겠지.
차오르 온천의 한 사진인데,
돌 계단이 3단이자나, 5단, 10단으로 할수있어.
보 앞에 이런 구조물의 형태로 어도를 만들수도 있다는거지.
물고기가 저 안으로 들어가서 상류로 올라 가는거야.
그럴려면 그 안에서 조금 대기해야겠지.
이렇게 비 노출형 원형 형태의 어도를 1M 규모로 3개, 5개 만들어 놓을수도 있어.
그리고 이런 형태의 어도는 높이가 100M가 발생해도 가능해,
댐도 넘어갈수있다는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