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우리엄마라 싫다. 확실히 어릴땐 안그랬어 편지썼던게 기억나거든 무한사랑 믿음이었는데 엄마가 점점깼지 그리고 패턴을 알아냈는데 대화하다가 내 흠잡거나 이상한말하면 내가 기분이 나쁘잖아, 그렇게말하지마, 왜그렇게말해 하면 항상 돌아오는말은 엄마니까 하는거야 너는 엄마한테 말버릇이 뭐니? 너를 누가좋아하겠니? 너그럼 사회생활못해 인성공격으로들어감 이럴때 뭐라고해야 내가속이시원할까? 이게 계속되니까 짜증나서 그래 엄마가바라는게 그거지? 그래 나 싸가지없어 내가못하네 그래. 이렇게 인정하는식으로 끝내는데 날 자학하는거말고 이렇게말고 다른 좋은 방법없을까? 이건그냥 여담으로 남동생이있는데 웃긴게 남동생한테는 저런말 절대안한다 걔 말투가 더 싸가지없고 소리도 크게내도 걔한텐 인성공격안해 말투 싸가지없다고도안해
엄마들 딸한테 왜그래?
확실히 어릴땐 안그랬어
편지썼던게 기억나거든
무한사랑 믿음이었는데 엄마가 점점깼지
그리고 패턴을 알아냈는데
대화하다가 내 흠잡거나 이상한말하면
내가 기분이 나쁘잖아, 그렇게말하지마, 왜그렇게말해
하면 항상 돌아오는말은
엄마니까 하는거야
너는 엄마한테 말버릇이 뭐니?
너를 누가좋아하겠니?
너그럼 사회생활못해
인성공격으로들어감
이럴때
뭐라고해야 내가속이시원할까?
이게 계속되니까 짜증나서
그래 엄마가바라는게 그거지? 그래 나 싸가지없어
내가못하네 그래.
이렇게 인정하는식으로 끝내는데
날 자학하는거말고
이렇게말고 다른 좋은 방법없을까?
이건그냥 여담으로 남동생이있는데
웃긴게 남동생한테는 저런말 절대안한다
걔 말투가 더 싸가지없고 소리도 크게내도
걔한텐 인성공격안해
말투 싸가지없다고도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