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가입한지 5분만에 글을 써보네 경황이 없어서 그냥 반말로 쓸게 여기 규정같은거 있는지 모르겠는데 삭제해야 된다면 댓글 달아줘 바로 삭제할게.
나같은 고민을 하고있는 친구들이 있나 해서 글을 쓰려고해 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때 괴롭힘을 당했어 그렇다고 빵셔틀 정도는 아니고 애들이 계속 꼽주는 정도? 그래도 같이 다니는 친구는 한명 있었어.사실 같이 다녔던 친구가 마음이 맞아서 다닌건 아니야.어쩔수 없이 다녔던거 같아.내가 왕따를 당했던 이유는 그냥 단 한가지였어.내가 너무 어렸거든 동급 학생들에 비해.고등학교를 가서는 내가 외모를 꾸미는것에 신경을 썼지만 중학교때만 해도 우리가 흔히 아는 개 찐따중의 왕이었어.뿔테안경에 머리는 더벅머리에 지금 내가봐도 친구하기는 싫더라고.사실 나도 친구들을 만들고 싶었는데 나는 고등학교에 가기전까지 매일 하교후 4시 반 부터 새벽 3시 까지 책상에서 내려와 본적이 없어.그렇다고 내가 공부를 잘한것은 아니야.그냥 우리 부모님이 학구열이 많이 쎄셔서 그래.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지긋지긋 하다 ㅎㅎ.부모님하고는 사이가 많이 틀어질 정도로 안좋아 졌고.나를 가르치시던 과외 선생님들도 과한것을 아는지 나를 되게 불쌍히 여기시고 수업시간에 엄마 몰래 날 재워주시기도 하고 그렇더라고. 어쨋든간 나는 태어나서 부터 고1이 되기전까지 친구들하고 영화본것 피씨방 간것 다 합치면 10번?도 안되는거 같아.사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남자 애들의 특성상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잖아.난 그 게임하나 해본적 없어서 그냥 아무한테도 대화 주제도 없더라.그래서 친구없이 그렇게살았어.그러다 보니 외모 꾸미는것? 그런것을 알리가 있나.하루 스마트폰 이용시간 30분이었는데.참고로 내가 무슨 잘못 저질러서 그런거 아니야.그냥 저렇게 애기때부터 부모님이 정해 주셨어.사실 성인이 된 지금마저도 난 친구가 없어 우리동네는 아파트가 많은 동네여서 초등학교애들 그대로 중학교에 가서 중학교때 친구를 사귈 일이 없었어.그래서 일부로 난 고등학교를 멀리 갔지.고등학교를 잘 다니던 도중 내가 친해진 친구들중에서 우리 동네를 물어본 친구가 있었어 난 별 느낌없이 XX동 이라고 얘기했지.그 친구들도 자기가 XX동에 아는 친구들이 있다며 나에대해서 물어봤더라.하지만 우리동네 애들이 당연히 좋게 얘기하겠어? ㅋㅋㅋㅋ 그냥 날 개 찐따 버러지 취급 당했어 그날 이후로.하지만 난 자퇴같은거 안하고 3년 꾸준히 다녀서 대학교에 갔어.고등학교 중간에 자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는데 하루 12시간씩 방학때는 18시간씩 강제로 공부시키시던 우리 부모님이 자퇴한다고 하면 뒤집어 지고 난리 나시지.고등학교 가면서 외모도 조금씩 꾸미고 그나마 정상적인 상태를 하려는거 조차 부모님은 공부에 손을 놨다고 생각하셨어.난 그래서 강제로 머리도 잘려지고 그랬어.그렇게 살다가 대학생이 되서 아예 신분세탁을 하고 살자 했어. 학교에는 다행이 우리 지역에 사는 친구들이 많이 없더라고.그 친구들과 친해지면서 잘 지냈는데 어느순간 어떤 한 대학친구가 우리동네인 XX동에 잘나가는 친구가 있다고 나보고 아냐고 물어보더라고.난 사실 알면서도 모르는척 했어 날 괴롭히던 친구였거든.그친구를 학교로 불러서 같이다니던 친구들하고 다 만났어.결과는 다들 예상 했지? 어 맞아 바로 왕따 확정나서 혼자다녀.내 인생을 왜이럴까.내 인생 평생 3살 부터 지금까지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책상에서 공부만 하다가 친구도 없이 이렇게 살아야 하나.이게 내가 원하는 인생인가 생각 들어서 지금은 공부도 안하고 그냥 군대만 기다리고 있어.난 사실 흔히 왕따라고 하면 그래도 한명이라도 친구가 있잖아.난 단한명도 없고 대학교 왕따 되고 나서 2년이 지났는데 2년동안 아무도 단 한명도 연락이 안왔다 ㅋㅋㅋㅋ.이게 나를 싫어하는것 보다 내가 누구랑 대화를 해본 적이 몇번 없어.그냥 사람을 만난적이 없어.평생 XX동 찌질이로 살아가야만 하는걸까.내가 도대체 뭐가 그렇게 싫어서 꼽을주는걸까.나는 우리동네도 못걸어 다녀 자주 마주치기도 하고.그냥 싫더라고.내가또 외향적인 성격인데.평생 이렇게 책상위에서 썩어야 하나.친구들 만들 나이도 아니고.나 하나 사라져도 알사람이 우리 엄마 아빠가 밖에 없네.이거 내가 문제인거야? 그거만 알려줘 내가 뭔가 잘못해서 그런건지 알고싶어. 나 너무 비참하다.
챗바퀴 도는 삶
나같은 고민을 하고있는 친구들이 있나 해서 글을 쓰려고해 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때 괴롭힘을 당했어 그렇다고 빵셔틀 정도는 아니고 애들이 계속 꼽주는 정도? 그래도 같이 다니는 친구는 한명 있었어.사실 같이 다녔던 친구가 마음이 맞아서 다닌건 아니야.어쩔수 없이 다녔던거 같아.내가 왕따를 당했던 이유는 그냥 단 한가지였어.내가 너무 어렸거든 동급 학생들에 비해.고등학교를 가서는 내가 외모를 꾸미는것에 신경을 썼지만 중학교때만 해도 우리가 흔히 아는 개 찐따중의 왕이었어.뿔테안경에 머리는 더벅머리에 지금 내가봐도 친구하기는 싫더라고.사실 나도 친구들을 만들고 싶었는데 나는 고등학교에 가기전까지 매일 하교후 4시 반 부터 새벽 3시 까지 책상에서 내려와 본적이 없어.그렇다고 내가 공부를 잘한것은 아니야.그냥 우리 부모님이 학구열이 많이 쎄셔서 그래.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지긋지긋 하다 ㅎㅎ.부모님하고는 사이가 많이 틀어질 정도로 안좋아 졌고.나를 가르치시던 과외 선생님들도 과한것을 아는지 나를 되게 불쌍히 여기시고 수업시간에 엄마 몰래 날 재워주시기도 하고 그렇더라고. 어쨋든간 나는 태어나서 부터 고1이 되기전까지 친구들하고 영화본것 피씨방 간것 다 합치면 10번?도 안되는거 같아.사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남자 애들의 특성상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잖아.난 그 게임하나 해본적 없어서 그냥 아무한테도 대화 주제도 없더라.그래서 친구없이 그렇게살았어.그러다 보니 외모 꾸미는것? 그런것을 알리가 있나.하루 스마트폰 이용시간 30분이었는데.참고로 내가 무슨 잘못 저질러서 그런거 아니야.그냥 저렇게 애기때부터 부모님이 정해 주셨어.사실 성인이 된 지금마저도 난 친구가 없어 우리동네는 아파트가 많은 동네여서 초등학교애들 그대로 중학교에 가서 중학교때 친구를 사귈 일이 없었어.그래서 일부로 난 고등학교를 멀리 갔지.고등학교를 잘 다니던 도중 내가 친해진 친구들중에서 우리 동네를 물어본 친구가 있었어 난 별 느낌없이 XX동 이라고 얘기했지.그 친구들도 자기가 XX동에 아는 친구들이 있다며 나에대해서 물어봤더라.하지만 우리동네 애들이 당연히 좋게 얘기하겠어? ㅋㅋㅋㅋ 그냥 날 개 찐따 버러지 취급 당했어 그날 이후로.하지만 난 자퇴같은거 안하고 3년 꾸준히 다녀서 대학교에 갔어.고등학교 중간에 자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는데 하루 12시간씩 방학때는 18시간씩 강제로 공부시키시던 우리 부모님이 자퇴한다고 하면 뒤집어 지고 난리 나시지.고등학교 가면서 외모도 조금씩 꾸미고 그나마 정상적인 상태를 하려는거 조차 부모님은 공부에 손을 놨다고 생각하셨어.난 그래서 강제로 머리도 잘려지고 그랬어.그렇게 살다가 대학생이 되서 아예 신분세탁을 하고 살자 했어. 학교에는 다행이 우리 지역에 사는 친구들이 많이 없더라고.그 친구들과 친해지면서 잘 지냈는데 어느순간 어떤 한 대학친구가 우리동네인 XX동에 잘나가는 친구가 있다고 나보고 아냐고 물어보더라고.난 사실 알면서도 모르는척 했어 날 괴롭히던 친구였거든.그친구를 학교로 불러서 같이다니던 친구들하고 다 만났어.결과는 다들 예상 했지? 어 맞아 바로 왕따 확정나서 혼자다녀.내 인생을 왜이럴까.내 인생 평생 3살 부터 지금까지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책상에서 공부만 하다가 친구도 없이 이렇게 살아야 하나.이게 내가 원하는 인생인가 생각 들어서 지금은 공부도 안하고 그냥 군대만 기다리고 있어.난 사실 흔히 왕따라고 하면 그래도 한명이라도 친구가 있잖아.난 단한명도 없고 대학교 왕따 되고 나서 2년이 지났는데 2년동안 아무도 단 한명도 연락이 안왔다 ㅋㅋㅋㅋ.이게 나를 싫어하는것 보다 내가 누구랑 대화를 해본 적이 몇번 없어.그냥 사람을 만난적이 없어.평생 XX동 찌질이로 살아가야만 하는걸까.내가 도대체 뭐가 그렇게 싫어서 꼽을주는걸까.나는 우리동네도 못걸어 다녀 자주 마주치기도 하고.그냥 싫더라고.내가또 외향적인 성격인데.평생 이렇게 책상위에서 썩어야 하나.친구들 만들 나이도 아니고.나 하나 사라져도 알사람이 우리 엄마 아빠가 밖에 없네.이거 내가 문제인거야? 그거만 알려줘 내가 뭔가 잘못해서 그런건지 알고싶어. 나 너무 비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