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오 시체 앞에서
송혜교가 이도현한테
망나니칼춤춰준다면서요 하는 말에 이도현이
메스 들고 찡긋 웃으면서 얼~쑤^^☆ 하는 거 보고
너무 충격받았어....
특유의 입가 힘주고 웃는 표정이
송중기 꾸러기표정같은 느낌이여ㅠㅠ
연기 못 한다는 게 아니라 너무 로코에 어울리는 연기
Best난 그 장면 귀엽던데 ㅋㅋㅋㅋㅋ
Bestㅋㅋㅋㅋㅋ 으으 ㅋㅋㅋ 근데 이건 대본이 문제아님? ㅋㅋㅋ
Best난 오히려 더 글로리 주여정 역할 넘 좋던데 걍 그 캐릭 잘 살려서 더 호감됐음
Best원래 이도현 18어게인이나 5월의 청춘만 봐도 연기 잘 하던데… 뭔가 준비 기간이 촉박했던 걸까? 약간 어색한 부분이 느껴지긴 했어. 근데 배우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대사가 다른 인물들에 비해 좀 꽃밭느낌이라 그런 걸지도
Best그냥 너무 송혜교랑 이모 조카 느낌임
딕션이랑 목소리 좋고 연기 잘하던데? 이도현 몰랐는데 더글로리 이후로 팬 됌
전적으로 이도현보다는 작가의 한계.. 특유의 김은숙 로맨스 쪼를 이 작품만큼은 확 뺐어야했다고 본다 아예 연하남 역할로 설정을 하던지, 문동은에게 모든걸 내어줄만큼의 연정을 품을 수밖에 없는 설득력있는 사건이 있던지, 로맨스의 시작을 마지막화에 암시하는 정도로 라이트하게 가던지 했으면 훨씬 덜 어색했을 것. 극의 무게가 있다보니 남주를 좀더 배역 나이(아마도 30대후반)와 어울리게만 캐스팅했어도 자연스러운 극의 흐름이었지 않을까. 물론 이도현 배우 자체는 오월의청춘처럼 제 역할 만나면 최고로 매력적임..!
몰입깨지는게 이유가 다른배우들은 다30대이상느낌인데 혼자 20대느낌이라 .... 갠적으로 이게 잴이유가 크다고봄
그것보다도 송혜교랑 무슨 이모랑 조카 같이 보이는데 선배라고 할때마다 집중이안됌 나잇대를 비슷하게라도 맞추던가 아우 오글거려
귀엽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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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말고 어울리는 남배우 누구? 난 유연석
디테일한 연기는 못 함, 복수를 품고있는 사람한테 나오는 디테일한 표정 연기부족
송혜교가 아주 많이 누나 같아서 그게 몰입을 방해했지 남주는 매력있고 괜찮았음
일단 배우들 사이에서 너무 안어울림ㅇㅇ 다들 굵직한 느낌인데 얼굴도 그렇고 캐릭터도 그렇고 연기도 그렇고 다 연하다고 해야하나 한마디로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