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성 만날 때 마다 나 혼자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걍 짝사랑,썸,연애 같은거 안하고
아무도 상처 받지 않는 선에서 친구들 가족들 지인들이랑만 잘 살아가려고 햇었는디
냅다 짝사랑 시작해버림;;
처음엔 걍 서로 아는 친구였는디 같은 반됨
근데 걔가 내 대각선 앞자리 여서 우연히 보게 되는
의외로 손이랑 몸 라인이 발리는 거임(변태 아님) 여기까지는 오 뭐냐 의외네..~ 하고 말다가
또 얘가 계속 다가와서 장난치는 거임
막 내 필통 뒤지면서 자기는 다른 사람 필통 만지는게 취미라면서 화장 왜 하냐 갈구고
내 틴트 가지고 틴트 바르는 시늉하고ㅜ
내가 왜 남의 물건 막 만지냐고 뭐라 하니까
우리가 남이냐 우리는 하나다 가족이다 ㅇㅈㄹ
내가 다시 파우치 가져가니까 쭈글해져서 지 손에 잇던 헤어롤로 자기 앞머리 마는데 좀 귀여웟다 ㅋ
이거 말고도 뭐 많앗는데 언젠간 쓰겟음
이때부터 호감 (금사빠ㅜ ㅈㅅ)
집가서도 계속 생각나는데 아 나 인생 망햇구나 싶엇음 인스타 염탐 하니까 여자애들 많은듯^
키 자기보다 작고 말 잘통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래
키 비슷할텐데 엉엉엉엉엉엉엉엉
글고 ㄹㅇ인게 체육시간에 첫날이라고 피구 하는데
피구 끝나갈 때 쯤에 둘다 아웃된 상태였는데
여자는 여자 맞출 수 있고 남자는 여자 하반신만 맞출 수 있었단 말임 근데 상대 팀에 여자 밖에 안남았엇음
여자애들도 하고싶은 애들만 하는 그런 상황이라
참여하는 애들이 많이 없었음
근데 갑자기 걔가 나 부르면서 자기 옆 가르키면서 같이 하자는 거임 히히 개꿀ㅎㅎ 하고 감
내가 거기서 이제 멋잇게 아웃시켯지!!
글고 마지막 애 한명 남앗는데 개잘하는 거임..
그래서 잘 못하고 있었는데 걔가 "(오늘 못 온애)가 왔어야 했는디" 이런 식으로 말하는거임 내가 못하는게 맞긴 한데 서운햇음.. ㅅㅂ!! 너무해 짝사랑이 맞앗군아^^ 십고
망상병 고쳐야하는데..
아니 걍 힘듬 마음이 조카 못생겼는데 왜 좋아하지;;
운동 잘하고 공부 잘하고 손 예쁘고 재밌고 성격 좋고 전교부회장 운동부 하지만 누가봐도 못생김 어떡하지?ㅠㅠ
근디 내가 잘하면 잘될 수도 잇을듯
자리 바꿔서 옆자리에
남자회장 여자회장 각각 돼서 접점 개마늠
계속 뚫어져라 쳐다봄 설레
나한테 와서 자기 회장 나 뽑앗대 조카 귀여움ㅎㅎ
자기 똑똑한 척 할때 마다 신나잇는거 너무 미치겟슴ㄷㄷ
짝남 ㅈ됨,,
지금까지 이성 만날 때 마다 나 혼자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걍 짝사랑,썸,연애 같은거 안하고
아무도 상처 받지 않는 선에서 친구들 가족들 지인들이랑만 잘 살아가려고 햇었는디
냅다 짝사랑 시작해버림;;
처음엔 걍 서로 아는 친구였는디 같은 반됨
근데 걔가 내 대각선 앞자리 여서 우연히 보게 되는
의외로 손이랑 몸 라인이 발리는 거임(변태 아님) 여기까지는 오 뭐냐 의외네..~ 하고 말다가
또 얘가 계속 다가와서 장난치는 거임
막 내 필통 뒤지면서 자기는 다른 사람 필통 만지는게 취미라면서 화장 왜 하냐 갈구고
내 틴트 가지고 틴트 바르는 시늉하고ㅜ
내가 왜 남의 물건 막 만지냐고 뭐라 하니까
우리가 남이냐 우리는 하나다 가족이다 ㅇㅈㄹ
내가 다시 파우치 가져가니까 쭈글해져서 지 손에 잇던 헤어롤로 자기 앞머리 마는데 좀 귀여웟다 ㅋ
이거 말고도 뭐 많앗는데 언젠간 쓰겟음
이때부터 호감 (금사빠ㅜ ㅈㅅ)
집가서도 계속 생각나는데 아 나 인생 망햇구나 싶엇음 인스타 염탐 하니까 여자애들 많은듯^
키 자기보다 작고 말 잘통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래
키 비슷할텐데 엉엉엉엉엉엉엉엉
글고 ㄹㅇ인게 체육시간에 첫날이라고 피구 하는데
피구 끝나갈 때 쯤에 둘다 아웃된 상태였는데
여자는 여자 맞출 수 있고 남자는 여자 하반신만 맞출 수 있었단 말임 근데 상대 팀에 여자 밖에 안남았엇음
여자애들도 하고싶은 애들만 하는 그런 상황이라
참여하는 애들이 많이 없었음
근데 갑자기 걔가 나 부르면서 자기 옆 가르키면서 같이 하자는 거임 히히 개꿀ㅎㅎ 하고 감
내가 거기서 이제 멋잇게 아웃시켯지!!
글고 마지막 애 한명 남앗는데 개잘하는 거임..
그래서 잘 못하고 있었는데 걔가 "(오늘 못 온애)가 왔어야 했는디" 이런 식으로 말하는거임 내가 못하는게 맞긴 한데 서운햇음.. ㅅㅂ!! 너무해 짝사랑이 맞앗군아^^ 십고
망상병 고쳐야하는데..
아니 걍 힘듬 마음이 조카 못생겼는데 왜 좋아하지;;
운동 잘하고 공부 잘하고 손 예쁘고 재밌고 성격 좋고 전교부회장 운동부 하지만 누가봐도 못생김 어떡하지?ㅠㅠ
근디 내가 잘하면 잘될 수도 잇을듯
자리 바꿔서 옆자리에
남자회장 여자회장 각각 돼서 접점 개마늠
계속 뚫어져라 쳐다봄 설레
나한테 와서 자기 회장 나 뽑앗대 조카 귀여움ㅎㅎ
자기 똑똑한 척 할때 마다 신나잇는거 너무 미치겟슴ㄷㄷ
아니 그래도 상처 받기 싫은데 포기해야 하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