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둘 둘째편애 가정에서 자란 첫째딸임.순하다 착하다 키우기쉽다는 말을 듣고자람.어릴때부터 선택을 할필요가없었고 그누구도 의사를 묻지않음.반대로 동생은 까탈스러움 이거싫어 저거 좋아. 내꺼야.항상 양보가 생활이고 인형이그렇게 갖고싶은것도아니었지만 관심도없었음.초딩때부터 동생에게 무조건적으로 양보하게 배움. 니가 애냐? 소리들음. (연년생)형편이 좋지못한가정인데 나는 초등학교때까지 친척들옷받아입을때 동생은 옷사입힘.그리고 딱한번기억이나는게 중학교 들어가기전인데 시장에 가서 위아래 연청바지와 흰색티셔츠를 사줌 사진으로도 찍혀있음.엄마한테 겁나 맞으면서 큼 맨날 온몸에 파리채맞아서 멍든자국이 천지임.왜냐하면 나는 시키는것만 하는게 습관이되어있음. 그리고 지난건 까먹어버림.내스스로 엄마가시키는건 안중요한거라고 생각해버린거같음.일종의 편애 복수같은건데..
그런생활을 하다가 처음으로 고딩때 선택을 해야하는 순간이옴.고3때 인맥으로 농협에 들어갈찬스가옴. 근데 갈래?물어보니까 당황스러움.선택하는 학습이 되어있지않고 순탄하게 그냥 저냥 살다가 갑작스럽게 할래? 말래? 갈래? 그때부터였던것같음. 잘못된걸 선택하는 게.내인생이 자꾸 선택하는 순간이오면 미치겠는거임. 그러나 단 한치의 오차도 없이 나는 잘못된선택을함.직장도 남친도 결혼도 초중고딩을 지나고 전문대 졸업을 함. 알바비슷하게 하다가 직장을 들어감 계속 24살까지 일을 함. 돈을 엄마에게 맡기다가 엄마한테 얼마 모여있냐고 물어봄 그런데 대답을 못함. 그래서 내가 관리하겠다고 하고 그냥 홧김에 친구들만나고 술마시고 옷사고 다써버림. 뒤늦게 사춘기옴.그러다가 남친을 만났는데 집에서 빨리 탈출하고싶다
엄마가 친절하게 하면 그친절함속에 동생이 우선이고 내가 나중이겠지 이런생각을 늘하게되서 더 스트레스받고 같이 살기싫다 탈출하고싶다가 결합해서얼떨결에 임신하고 결혼함.탈출은 했으나 내인생은 더 꼬임.시어머니의 작당으로 2년 후 이혼하게 됨. 애와 생이별자존심이 더중요한 20대 초반이었기때문에 돈한푼없이 그냥 나옴.그야말로 쌩고생이 시작됨.
애버리고온 나쁜년이라고 혼자 중얼거리면서 맨날 가슴치고움.잠못잠 그러다가 결혼전부터 알던 남사친에게 털어놓으면서 사귀게됨.그런데 이만남은 잘못된것이다 나는 나쁜년이다 결혼안할것이면 놔줘야한다 자꾸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말로도 하고 남친을 힘들게함.술먹고울고 싸우고 그래서 좋은 여자 만나보라고 함
남친은 결국 누군갈만났고 그여자는 이혼한 애키우는 연상녀였음.남친은 한번의 실수였는데 그여자는 임신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렇게 끝남 그여자는 작정을 하고 덤벼들어서 걔네 집앞에 이사까지갔으며 애보고 아빠라고 부르라고까지했다고 술에 취한 목소리고 전화와서는 엉엉울면서 진짜 잘못했다 미안하다 후회한다 이러고 친구새끼가 전화를 억지로 끊어버림.나중에 안일이지만 결혼식전날이었다고
그렇게 혼자가 된나는 그래도 고마웠다 잠깐이라도 내가 정말 미칠꺼같을때 옆에 있어줘서
이때부터 자꾸 내인생은 더 더 더 꼬임남친과 헤어지고 회사는 망하고 임금체불은 끝까지 다 땡겨쓰고 대출받아가면서 돈도안나오는 직장을 다니고 이사실을 알게된 엄마와 대판싸우고고시원으로 나왔다.잠을 못자고 누군가가 자꾸 나를 지켜보는것같고 위축되고 먹는것도 잘못먹고 다이어트랍시고 설선물로 들어온 미역만 끓여서 먹었다.병을 얻고투잡을 해서 드디어 고시원을 탈출하고 빚도 다갚았다. 빚없는게 메리트다이지랄을 떨고다녔다.
연끊고 살던 엄마가 회사로 찾아와서 집으로 들어오라고한다난또 등신같이 들어간다보증금모아둔거 다 까먹는다.직장을 옮긴다엄마가 많이 늙었다 내복수는 끝이났다.
이성이 50이면 감성은 500이다티비에서 다큐를 봤다온가족이 둘러앉아 밥을 먹을수 있는 시간 그시간이 얼마안남았다고한다길어야 한달
난왜 억울한가 왜 힘든가 왜 웃지못하는가 다 내선택이다거지같은 내선택
왜 21세기에 마마보이 남친을 두고 그걸모르고 결혼을 하다니앰병 없는일을 만들어서 사람피말려죽이는게 특기인 엄마를 둔 아들과 결혼을 했다니젠장할 남편은 철저하게 지엄마 편을 들었다.없는일인데도나를 믿지않고내말을 듣지않고 떠났다 그래도 애가 보고싶으니 연락을 했다애가 많이 컸다보고싶다보여주라고 드디어 보여준단다15세많이 컸다아빠를 닮아서 어디서도 못알아봤겠다코로나가 터졌다 애아빠가 그동안의 돈을 다털어먹고 그지꼴이다애도 그지꼴나는 또 잘못된선택을 했다. 오해와 힘든것들을 내속마음을 다털어놨다.난돈들고날른게아니다내빚은 내가 갚은거지 니가 갚아준게아니다시아버지가 뻥친 예식비용 1억5천은 거짓이다. 그얘기믿고 돈준건 우리부모님이다.부조금 전부를 다 줬다. 그냥 저냥 이렇게 셋이 잘살고잇는데 속에 있는얘기 다 털어놓고 살고있는 1년쯤지나서 할머니 지인이이 집에 다녀갔다고 얘기하자딸이 얘기했다 그새끼가 자기 초딩때 성추행했다고 우리집은 다시 폭탄을 맞았다.남편이 고소하고경찰서 경찰청 법원을 거쳐서 재판을 진행중이다.
내가 불행을 몰고다니는구나나때문에 이런일이 벌어지나재판중에 시어머니는 가해자를 지키고싶었는지나에게 맞서고싶엇는지15년이나 키운 손녀와 50여년을 키운 자식을 등졌다.그자리에서 애아빠가 친자가아님을 밝혔다 이게무슨......집에와서 애아빠가 엉엉울었다.우리 셋은 저녁내내 울었다할머니 할아버지를 잃고 아버지 어머니를 잃었다하루저녁에 그자들은 그냥 말잘듣는 강아지가 필요했을뿐이었다애가안생기는 와중에 젊은여자가 키울의사가없다 그래서 데려왔다 그게 애아빠였고이제 이용할만큼이용했고 피도안썩인 아들보다 손녀보다 피썩인 친척을 택한거다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거지같은 선택은 어쩔수없었을지몰라도 있지도않은일만들어서 집안을 도둑만들고 남의 집안마당에 창고를 얻어서 분가시키고 내쫓았을지언정 필요도없는 패물을 거창하게 하더니 도로뺏어가놓고 나를 도둑취급하고 빚갚아줬네 어쨌네 돈이 없어지네 친정에 돈빼돌리네 개소리를 25살에 듣고 질려버려서 그만하고싶다 이혼하자 하고 나왔지만 그건 내가 잘못한게 아니잖아꾸며낸 그여자가 이상한거지 남편은 딸이 성추행당했다는 얘기를 듣고나서부터 계속악몽을 꾸고있다나또한 악몽을 꾸는게 반복되어 저녁에 잠을 못잔지 2년차되었다남편은 자면서 악몽과 함께 주먹을 날리고 발차기를 해 각자 방하나씩 차지하고있다. 미성년자 성추행사건인데 가해자들은 재판을 질질 끌기위해 변호사까지 사서 최선을 다하고있고만 1년이 넘었다. 1년동안 경찰서에 갔다오고 나서 상황애기하면 온가족은 눈물바다고또 경찰청갔다오고나면 또 반복 경찰 전화오고나면 또 반복상담센터 갔다가 눈물바다온가족이힘드니 딸은 얘기하지말껄그랬다고 또 그러면서 또 눈물바다검사가 전화가 오고 또 눈물바다뭐만 하면 눈물바다 맨탈이 왜 이지경인지 모르겠다우리를 넘어트리기위해 항상 상황이 기다리고있었다 또 걸려넘어지겠지?하고있는것처럼 왜 그런애기하자나 다들 말안해서그렇지 집마다 사연없는집없다고 다 힘들다고.나만 그런거아니지????? 미성년자 성추행 왜 안끝나는지 좀 알려줘........힘들어죽겠어 가끔씩 다 끝내고싶다 생각들때도 있거든......... 빨리 끝냈으면 좋겠어애한테 못할짓인거같아계속 반복해서 그상황을 설명해야해 그러다보니까 검사에게도 화가나고 판사에게도 화가나고 가해자 변호사에게도 화가나왜!!!!!!!!!!!!!!11안끝나는지 그래서 재판때도 화난 목소리고 말했어판사 검사한테 ........잘못한것도없는데 괘히 화풀이한거같아.........ㅠ
막썼다내생활이 엉망진창이다집에서 안나간지 거의 1년째고 병원갈때만 나가는데 청소를깨끗히 할힘도없어
쌍욕좀 해줘라 조목조목 상세하게
그런생활을 하다가 처음으로 고딩때 선택을 해야하는 순간이옴.고3때 인맥으로 농협에 들어갈찬스가옴. 근데 갈래?물어보니까 당황스러움.선택하는 학습이 되어있지않고 순탄하게 그냥 저냥 살다가 갑작스럽게 할래? 말래? 갈래?
그때부터였던것같음. 잘못된걸 선택하는 게.내인생이 자꾸 선택하는 순간이오면 미치겠는거임. 그러나 단 한치의 오차도 없이 나는 잘못된선택을함.직장도 남친도 결혼도 초중고딩을 지나고 전문대 졸업을 함. 알바비슷하게 하다가 직장을 들어감 계속 24살까지 일을 함. 돈을 엄마에게 맡기다가 엄마한테 얼마 모여있냐고 물어봄 그런데 대답을 못함. 그래서 내가 관리하겠다고 하고 그냥 홧김에 친구들만나고 술마시고 옷사고 다써버림. 뒤늦게 사춘기옴.그러다가 남친을 만났는데 집에서 빨리 탈출하고싶다
엄마가 친절하게 하면 그친절함속에 동생이 우선이고 내가 나중이겠지 이런생각을 늘하게되서 더 스트레스받고 같이 살기싫다 탈출하고싶다가 결합해서얼떨결에 임신하고 결혼함.탈출은 했으나 내인생은 더 꼬임.시어머니의 작당으로 2년 후 이혼하게 됨. 애와 생이별자존심이 더중요한 20대 초반이었기때문에 돈한푼없이 그냥 나옴.그야말로 쌩고생이 시작됨.
애버리고온 나쁜년이라고 혼자 중얼거리면서 맨날 가슴치고움.잠못잠
그러다가 결혼전부터 알던 남사친에게 털어놓으면서 사귀게됨.그런데 이만남은 잘못된것이다 나는 나쁜년이다 결혼안할것이면 놔줘야한다 자꾸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말로도 하고 남친을 힘들게함.술먹고울고 싸우고 그래서 좋은 여자 만나보라고 함
남친은 결국 누군갈만났고 그여자는 이혼한 애키우는 연상녀였음.남친은 한번의 실수였는데 그여자는 임신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렇게 끝남 그여자는 작정을 하고 덤벼들어서 걔네 집앞에 이사까지갔으며 애보고 아빠라고 부르라고까지했다고 술에 취한 목소리고 전화와서는 엉엉울면서 진짜 잘못했다 미안하다 후회한다 이러고 친구새끼가 전화를 억지로 끊어버림.나중에 안일이지만 결혼식전날이었다고
그렇게 혼자가 된나는 그래도 고마웠다 잠깐이라도 내가 정말 미칠꺼같을때 옆에 있어줘서
이때부터 자꾸 내인생은 더 더 더 꼬임남친과 헤어지고 회사는 망하고 임금체불은 끝까지 다 땡겨쓰고 대출받아가면서 돈도안나오는 직장을 다니고 이사실을 알게된 엄마와 대판싸우고고시원으로 나왔다.잠을 못자고 누군가가 자꾸 나를 지켜보는것같고 위축되고 먹는것도 잘못먹고 다이어트랍시고 설선물로 들어온 미역만 끓여서 먹었다.병을 얻고투잡을 해서 드디어 고시원을 탈출하고 빚도 다갚았다. 빚없는게 메리트다이지랄을 떨고다녔다.
연끊고 살던 엄마가 회사로 찾아와서 집으로 들어오라고한다난또 등신같이 들어간다보증금모아둔거 다 까먹는다.직장을 옮긴다엄마가 많이 늙었다 내복수는 끝이났다.
이성이 50이면 감성은 500이다티비에서 다큐를 봤다온가족이 둘러앉아 밥을 먹을수 있는 시간 그시간이 얼마안남았다고한다길어야 한달
난왜 억울한가 왜 힘든가 왜 웃지못하는가 다 내선택이다거지같은 내선택
왜 21세기에 마마보이 남친을 두고 그걸모르고 결혼을 하다니앰병
없는일을 만들어서 사람피말려죽이는게 특기인 엄마를 둔 아들과 결혼을 했다니젠장할
남편은 철저하게 지엄마 편을 들었다.없는일인데도나를 믿지않고내말을 듣지않고
떠났다
그래도 애가 보고싶으니 연락을 했다애가 많이 컸다보고싶다보여주라고 드디어 보여준단다15세많이 컸다아빠를 닮아서 어디서도 못알아봤겠다코로나가 터졌다 애아빠가 그동안의 돈을 다털어먹고 그지꼴이다애도 그지꼴나는 또 잘못된선택을 했다.
오해와 힘든것들을 내속마음을 다털어놨다.난돈들고날른게아니다내빚은 내가 갚은거지 니가 갚아준게아니다시아버지가 뻥친 예식비용 1억5천은 거짓이다. 그얘기믿고 돈준건 우리부모님이다.부조금 전부를 다 줬다.
그냥 저냥 이렇게 셋이 잘살고잇는데 속에 있는얘기 다 털어놓고 살고있는 1년쯤지나서 할머니 지인이이 집에 다녀갔다고 얘기하자딸이 얘기했다
그새끼가 자기 초딩때 성추행했다고
우리집은 다시 폭탄을 맞았다.남편이 고소하고경찰서 경찰청 법원을 거쳐서 재판을 진행중이다.
내가 불행을 몰고다니는구나나때문에 이런일이 벌어지나재판중에 시어머니는 가해자를 지키고싶었는지나에게 맞서고싶엇는지15년이나 키운 손녀와 50여년을 키운 자식을 등졌다.그자리에서 애아빠가 친자가아님을 밝혔다
이게무슨......집에와서 애아빠가 엉엉울었다.우리 셋은 저녁내내 울었다할머니 할아버지를 잃고 아버지 어머니를 잃었다하루저녁에
그자들은 그냥 말잘듣는 강아지가 필요했을뿐이었다애가안생기는 와중에 젊은여자가 키울의사가없다 그래서 데려왔다 그게 애아빠였고이제 이용할만큼이용했고 피도안썩인 아들보다 손녀보다 피썩인 친척을 택한거다
이상황에서도이게 나때문에 벌어진일인가자책했다울었다매일울었다15년전이나지금이나 달라진게없다나는 행복하지않고 슬프다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거지같은 선택은 어쩔수없었을지몰라도
있지도않은일만들어서 집안을 도둑만들고 남의 집안마당에 창고를 얻어서 분가시키고 내쫓았을지언정 필요도없는 패물을 거창하게 하더니 도로뺏어가놓고 나를 도둑취급하고 빚갚아줬네 어쨌네 돈이 없어지네 친정에 돈빼돌리네 개소리를 25살에 듣고 질려버려서 그만하고싶다 이혼하자 하고 나왔지만
그건 내가 잘못한게 아니잖아꾸며낸 그여자가 이상한거지
남편은 딸이 성추행당했다는 얘기를 듣고나서부터 계속악몽을 꾸고있다나또한 악몽을 꾸는게 반복되어 저녁에 잠을 못잔지 2년차되었다남편은 자면서 악몽과 함께 주먹을 날리고 발차기를 해 각자 방하나씩 차지하고있다.
미성년자 성추행사건인데 가해자들은 재판을 질질 끌기위해 변호사까지 사서 최선을 다하고있고만 1년이 넘었다. 1년동안 경찰서에 갔다오고 나서 상황애기하면 온가족은 눈물바다고또 경찰청갔다오고나면 또 반복 경찰 전화오고나면 또 반복상담센터 갔다가 눈물바다온가족이힘드니 딸은 얘기하지말껄그랬다고 또 그러면서 또 눈물바다검사가 전화가 오고 또 눈물바다뭐만 하면 눈물바다
맨탈이 왜 이지경인지 모르겠다우리를 넘어트리기위해 항상 상황이 기다리고있었다 또 걸려넘어지겠지?하고있는것처럼
왜 그런애기하자나 다들 말안해서그렇지 집마다 사연없는집없다고 다 힘들다고.나만 그런거아니지?????
미성년자 성추행 왜 안끝나는지 좀 알려줘........힘들어죽겠어
가끔씩 다 끝내고싶다 생각들때도 있거든.........
빨리 끝냈으면 좋겠어애한테 못할짓인거같아계속 반복해서 그상황을 설명해야해
그러다보니까 검사에게도 화가나고 판사에게도 화가나고 가해자 변호사에게도 화가나왜!!!!!!!!!!!!!!11안끝나는지 그래서 재판때도 화난 목소리고 말했어판사 검사한테 ........잘못한것도없는데 괘히 화풀이한거같아.........ㅠ
막썼다내생활이 엉망진창이다집에서 안나간지 거의 1년째고 병원갈때만 나가는데
청소를깨끗히 할힘도없어
욕좀 해줘라쌍욕부터 조목조목 정신좀 차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