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가해자 역할을 도맡아하는 아들들 키우는 집에 제발 정신개조 좀 시키라고, 성교육 좀 제대로 시키고 여성에 대한 올바른 성의식을 좀 심어달라고 외치고 또 외쳐도 아들가진집 부모들은 귓등으로도 안듣는것같아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네요 나라에서 아들가진 부모들 상대로 따로 교육이라도 시켜야 하는거 아닌지..? 아니면 남자애들만 모아서 따로 교육을 몇십시간씩은 시키거나요 제 딸이 중학생이다보니 요새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서 10대판에도 종종 가보고는 하는데 글들을 보면 경악할만한 얘기들이 너무 많네요. 특히 성적으로는 저희때 상상했던 것을 훨씬 넘어간지 오래된 것 같구요. 여자애들이 남자애들보다 어렸을때부터 언어능력부터 정신연령까지 모든면에서 낫다는건 아들딸 다 키워본 부모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할텐데 왜 그 똑똑한 여자애들이 왜 연애만 하면 남자애들한테 끌려다니면서 온갖 이상하고 괴로운 일들을 겪게 되는걸까요 제 딸도 혹시라도 남자 잘못만나서 상처받을까봐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예쁘게 잘 만나라 이런 말이 안통하는 시대라는것도 알고요. 정말 막막하고 화가나네요
아들키우는분들 성교육 좀 잘시키세요
매번 가해자 역할을 도맡아하는 아들들 키우는 집에 제발 정신개조 좀 시키라고, 성교육 좀 제대로 시키고 여성에 대한 올바른 성의식을 좀 심어달라고 외치고 또 외쳐도 아들가진집 부모들은 귓등으로도 안듣는것같아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네요 나라에서 아들가진 부모들 상대로 따로 교육이라도 시켜야 하는거 아닌지..? 아니면 남자애들만 모아서 따로 교육을 몇십시간씩은 시키거나요
제 딸이 중학생이다보니 요새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서 10대판에도 종종 가보고는 하는데 글들을 보면 경악할만한 얘기들이 너무 많네요. 특히 성적으로는 저희때 상상했던 것을 훨씬 넘어간지 오래된 것 같구요. 여자애들이 남자애들보다 어렸을때부터 언어능력부터 정신연령까지 모든면에서 낫다는건 아들딸 다 키워본 부모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할텐데 왜 그 똑똑한 여자애들이 왜 연애만 하면 남자애들한테 끌려다니면서 온갖 이상하고 괴로운 일들을 겪게 되는걸까요 제 딸도 혹시라도 남자 잘못만나서 상처받을까봐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예쁘게 잘 만나라 이런 말이 안통하는 시대라는것도 알고요. 정말 막막하고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