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의 '총선 승리', '네 탓' 대신 민생에 달렸다

쓰니20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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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205313?sid=100

김 대표는 또 "잘못된 정책을 펴면 그 후유증이 2~3년은 가는 법인데, 민주당 정권과 문재인 정권이 남겼던 반민생법, 반경제법 탓에 윤석열 정부의 민생이 군데군데 발목 잡히고 있다"며

"그렇다고 마냥 국정을 망친 민주당 정권, 문재인 정권 탓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지도부부터 솔선수범서 민생을 챙기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