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때리려고 했어요..

ㅇㅇ20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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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2년 안됐고
출산한지 8개월 되어가요
벌써 두세번째 큰싸움이에요
애낳은지 2달도 안됐을땐 18ㄴ 이라 욕하고
3달땐 주먹쥐고 조심하랍니다
지금 8개월차인데 앉아있는 저보고 발로 차는 시늉하면서
잘난게 뭐있냐고 합니다
이런 사람이랑 살수있을까요?
잘못했대서 저도 잘못했다했습니다 제발 나가달라고
안나가고 안방에서 자고 있네요
죽고싶습니다
6년연예때 이런모습 없었고 결혼하더니 변하네요
이제 이사람이 소름끼칩니다
애는 어떡하죠
친정아버지 돌아가신지 3개월...부빌 곳도 없고 너무 서럽습니다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