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보고 나 종교포비아? 인거 새삼 깨달음

ㅇㅇ2023.03.12
조회657

원래도 그냥 종교란거 이해를 못했음

허구를 믿는 행위 자체를


단,허구를 믿음으로서 본인 마음의 안식을 챙기는 "자기중심적"인 "마인드컨트롤"은 문제없다고봄(조건1.자기자신을 위한거여야만함,조건2 진실이 아닌 마인드컨트롤임을 본인도 인지해야함)

이 수준의 믿음은 지금부터 "좋은 믿음."이라고 칭할게. "좋은 믿음"은 진짜좋은거라고봄

근데 그거에서 한치라도 벗어나는 믿음들
예를들어 신이 있다고 주장하는 경우

이것자체도혐오함. 마인드컨트롤 뿐임을 인정못하고 진실로 받아들이는거니까


내가 생각하는 "좋은 믿음"은 결국 신을 마음속에 그리면서 신이란게 없다고 어느정도 직시하고는 있어야됨. 그저 자기 마음속에서 만든 허구라는걸 인정하고 그 허구속에서 안정을 찾아야됨. "좋은 믿음"은 딱 그 소극적인 행위 뿐임. 그 이상으로 넘어가면 그냥 혐오스러움...


왜 혐오스럽냐고?

애초에 마음의 안식 목적이라면 "좋은 믿음" 그 소극적 행동으로도 충분함

근데 종교쟁이들이 그 이상을 넘보니까 점점 미쳐가고 IS니 테러니 jms니 생기는거임.


"좋은 믿음"을 벗어난 종교는 인류전체의 해악임 (현재 문명 상황에서를 말하는거임. 역사속에서 종교는 "좋은 믿음" 그 이상이 필요했을수도있음)


근데 과학이 발달한 지금은 종교자체가 죄고 전반적인 민폐임..그걸 믿는다는거자체가 사상적으로 전염돼서 결국 jms 나 IS나 하는 돌연변이를 만드는거임. "좋은 믿음"을 제외한 종교는 결국 그 사이비들에게 한 손씩 거든거임.


나는 지구상에서 종교를 믿는 관습 자체가 사라지는게 맞다고봄. 무슨 이유인지 자연도태되진 않았지만 인간이 나서서 종교라는 고리를 뿌리뽑아야돼 사이비든 아니든 기독교든 뭐든.

종교라는 개념을 지운뒤에 그냥 인간이 안식을 얻고싶을때

"좋은 믿음"을 행하는게 제일 이상적임

그리고 그 "좋은 믿음" 그이상의 선을 넘지 않도록 서로가 규제해야됨


종교적 자유? 그건 진짜 허상이라고봄.

왜냐면 세습되는 종교에 자유가 어딨음?
그저 부모가믿는다는 이유로 같은종교를 믿는거. 그거 세뇌잖아 . 엄밀히 볼것도없이 그냥 대충봐도 세뇌가 맞음 . 그런 세뇌 속에서 유지되는 종교가 종교적 자유를 울부짖는다? 모순이지.


어쨌든 종교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그냥 인간들 마음속에 "좋은 믿음"이라는 방법 하나만 남겨지는게 맞음